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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쥬니안쓰럽다는글

내가 심리학쪽으로 취미생활 비슷하게 공부하는 중이얌! 저글 진짜 정확히 찝은듯.
세븐틴프로젝트때부터보면 애가 그런거같앙.
1. "13명의 앞길이 정해져있으니까"라는 말을 하는데 지훈이가 좀 압박감이랄까 이런게 좀 있는것같아. 왜냐면 지훈이입장에선 내가 곡을 잘 만들지못하면 나때문에 애들까지 피해를 입고 회사에서도 금전적피해를 입겠지라는 생각을 가진것같아.
2. 담담하게 "오늘은 여기서(작업실) 밤을 지새울까합니다"라는데 난 이거 좀 위험하다봐. 뭐랄까 좀 익숙해져버린거지. 이게 마찬가지로 피해를 입으면 안되니까 더 좋은 곡을 만들기 위해 밤낮 구분없이 멜로디를 만들고 만들어진 멜로디를 고치고 하다보면 음악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건강쪽으로도 소홀해져 악화되버려. 그러면 모든 부분에서 남이 아닌 지훈이에게 피해가 와버리니까 위험하다고 봐.

3. 밑에 쥬니글에서 애들이 어색하다고하는데 어색하다기보단 지훈이가 밤낮구분없이 일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쉴틈없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니까 많이 예민해져있을꺼야. 그래서 일부로 지훈이곁에서 좀 떨어져서 혼자 잠깐 쉬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주는게 아닐까싶어. 지훈이가 다른데는 이래도 방송에서는 애들이랑 많이 예기도하고 친하잖아 그치

이상ㅇ 보잘것없는 분석글봐줘서 고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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