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 야 나 진짜 언니랑 살기 싫어 진짜 차라리 죽고싶음

언니 맨날 이중인격자야 __..
밖에서 나랑 같이 나가면 목소리 톤 바뀌고 갑자기 잘해주고
방금도 나랑 내가 동생 어려서 엄마가 밖에 나가셔서 동생 티비 틀어줘야하는데 지 설거지한다고 노래 볼륨을 조카 크게 하고 하는거임
그래서 동생 티비 소리 안들릴까봐 아 핸드폰 소리 좀 줄여!!! 이러니까 갑자기 설거지 다 하고 나한테 야 니가 뭔데 나한테 지랄이야 __련아 이러는거임 나 핸드폰 보다가 아 뭐가 이러니까 니가 뭔데 나한테 노래 소리 줄이라는거냐고
__ 나 이거 들으면서 지는 불법 다운 받는주제에 말만 조카 많네 이 생각하면서 아니 애기 티비소리 안들릴까봐 그런거지 이러니까 티비소리를 킬 생각은 안해봤냐? 이러는거임 분명히 티비소리를 키면 지가 화내고 애기 고막도 안좋아지니까 애기 고막 나빠질까봐 그랬다고하니까 그렇게 애기를 신경 쓰고있었으면 나한테 와서 니가 내 핸드폰 노래를 꺼버렸겠지 이러는거야
__ 그러면 지가 더 화내는걸 어떡하라고
근데 갑자기 아 알았어 이러니까 지 핸드폰을 나한테 조카 세게 던지는겨 그래서 나 팔 맞고 팔에 멍들고 애기 장난감 내 얼굴에 던져서 __ ㅈㄴ 아파 뒤지고 말 다시해봐 이러는겨 __ 언니라고 가오 오져..ㅅㅂ
지가 참다참다 터진거라고 ㅅㅂ 그러면 맨날 나한테 하는짓은 뭔데
근데 또 갑자기 학교에 뭔 일이 생긴거임
그래서 아 뭐지 이러는데 __ 갑자기 내 핸드폰 던져버리고 이 __련아; 이러는거임 __ 저년이 왜 저런가 싶었다 조카 면상 후갈기고싶었음 지 국어 1등급 하나 나왔다고 저 지랄임 __ 갑자기 또 말을 바꿈 지가 오늘 하루종일 애기 봤다고 그러면 그 전부터 계속 애기보고 설거지하는 나는 생각 안하나봄 ㅅㅂ 그래서 아니 전에 내가 할때 언니도 걍 티비만 봤잖아 이러니까 오늘말하는거잖아 병신년아; 이러는거임 어이가 없었다 __
결국 다 싸우고 언니가 니 말 똑바로하고 싸가지없게 굴지말라고하고 핸드폰 주라고해서 주니까 __ 조카 확 가져가고 내꺼 핸드폰 액정 깨짐 ㅅㅂ 진짜 살기싫다 이렇게 살기에는 뒤지고싶다 __..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