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분들이랑 활동 자주 겹치고 화력도 쎄서 나는 우리 별님들이 기죽진 않을가,1위 못하고 박수만 쳐주진 않을가. 또 불안해 할가봐 나도 불안했어.
그래서 스밍에 스트레스받고 요몇일 계속 일만 생기고
일위 뺏긴 거 같아서 억울하고 그랬거든.
근데 빅스만 보기로 했어. 비교할 수 밖에 없고 경쟁해야 하지만 별빛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다시 멘탈이 정리됐다!
별빛들, 진짜 매 상황마다 꾹 참고 다른 성난 별빛들 이쁜 말로 다독이는 거 어려운 거 아는데 너무 고맙고 덕분에 나도 다시 힘낸다.
우리 빅스 길만 걷자!
별빛들 팬되겠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