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17살인 학생입니다
제가 어느날자다가 가위를눌려서 너무생생한대다가
심심해서 글로올려봐요;;ㅋㅋㅋ첨해보는거라 좀이상하지만
대충이야기만하면대겠죵;;
2일정도?미치도록컴터하다가 결국피곤해서 잠에쓰러졌습니다
자다가 더워서 한번깨고 창문열구다시잤죠 ..+_+
그런데 이상하게 잠이안오는겁니다 그래서그냥 누워서멍하다
결국잠이들었습니다 시간이얼마나흐른지는모르지만
자다가 깼어요 그런데 왠지 눈을 뜨기가 무서운느낌이드는거에여
손하고 발움직일려고했는데 안움직이더군요 온몸이 마비같은상태에
정신이 멀쩡하더군요 눈감은채로 "아하! 가위눌렸구나 ㅋ" 라구하면서
신기해하고있었어요 그런데 눈을뜰려니까 왠지 TV에서본 무서운게생각
나는거에요; 그래서 눈도못뜨고 가만이있는데 그런생각을해서그런지
갑자기앞에서 먼가 스윽다가오는느낌있죠 막 흰검색으로 전율느끼드시
소름이 쫙끼치더군요 왠지 눈뜨면 귀신이 눈앞에있는거아닐까 엄청무서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조금지난거같아요 무서워서 이대로 다시자고싶어도 잠도안오고 막막했습니다
결국..
눈을 딱떳는데 암거도없더군요 "휴 다행이다" 하고 조금있다가 다시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또이상하게 가위눌린게 한번에끝나는줄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고요;;
자다가꺳는데 또똑같은상태더군요...
이번은 그냥망설임없이 눈을딱떳습니다
여전히암거두없더군요 그런데 오른쪽을 째려본다고해야대나
눈을옆을밧더니...
이상한분이 짐을챙기시고 문앞에서계시더라구요
누군지 궁금해서 계속쳐다볼려고쓱밨는데
왠 아저씨 중후반쯤..대보이시는데 양복인지 같이보였는데 그런옷을입고
절보고 씨익 웃구 가시드라고요...
딱그순간 온몸이 전율흐르드시 잠에서 확깻습니다
어머니한테가서 말씀드려보니까
"어머니 말씀이 저승사자..."라구하시더군요..
순간 가위눌렸슬때본 그본얼굴이 생생이 떠오르는겁니다
확실하게밨스면 이렇게까지안무서운데
어설프게바서 막 상상대고..;
그후로부터 가위눌렸을때 대처법알아보고
항상 가위안눌리게 편하게잡니다;;
별루무서운이야기는아니지만.. 가위눌렸을땐 최악이었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