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태까지 맞는거 같은거끼리 모아봄

경수가 몬스터 때 씨씨티비 위에 있던게 촬영하던거고

그걸 로또에서 확인하다가 애들이 받으러 쳐들어온거고

마침내 촬영 된 테이프는 찬열이 손에 들어왔고 잡히는

척 여주한테 줬음 여주를 데려간 경찰은 사실 몬스터에

도 나왔던 경찰 백현임 여주는 그걸 넘겨주고 백현이는

애들을 몬스터처럼 구함. 이정도인가?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