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처음. 쓰는건데 오타가 있을수있으니 이해 해주시고 봐주세요.
제 친구가있는데 2년?정도의. 친구 입니다. 알것 다아는 사이 입니다. 근데 이 친구의 단점이 있는데 진짜 마마걸 이라는 것 입니다. 애는 엄마 없으면 못살정도로 마마걸 입니다.
엄마가 "이 친구랑 놀자마!" "애는 공부 잘할것 같으니깐 애랑 놀아". 라고 말하면 진짜 그친구와 안놀고 진짜 그 친구와 놀아요...
어느날 놀라고 약속을 잡았어요. 근데 애가 약속6분후에 문자가 왔어요"미안해 ㅇㅇ아 나 엄마가 오늘 마트가자고 해서 못놀아" 나는 지금 36도에 밖에 나와서 기달리고 있데...문자가 뭐냐고 전화는 할줄알았는데 적어도 약속 10분 전에 문자라도 하지. 뭐하는 짓이냐..그래서 제가"내가 밖에서 기달리고 있고 걍 놀면 안되냐"라고 하니깐 4분뒤에 "엄마가 안된데"
사과도 않하고 자기가 약속 잡았으면서..;;
그그 다음날 약속을 잡았어요 자기가. 시간 된다고 진짜 되냐고물었더니 진짜 된다고. 그래서 약속 5분전에 문자가 2개 왔어요.
"ㅇㅇ아 미안 엄마가 학원 같이 간다고 안된데"
"미안해~" 라고... 그 엄마엄마 진짜 엄마
옛날에는 중...1때? 에어컨 10분 틀면 전기세 10만원 넘어서 나온다고 말이 안되잖아요!! 단 10분인데? 또 중2,2학기아이라인 그리면 눈 실명된다고 엄마가 그랬다고 그리지 말라했다고 하고... "그럼 화장품을 왜 만들었냐고 그거 아니라고"친구들. 끼리 그러니깐 "그런가?" 이라고 "아니야 엄마가 실명된다고 너희들은. 몰라서 그래"라고 하거 ㅠㅠ 중3인데 7시까지 집에 들어오라고 중3인데;;
이. 친구 때문에. 진짜 미치겠어요. 이 친구랑 안놀고 싶은데 일이 이 친구랑 많이 역기고 이 친구가 전 좋으니깐... 하 어떡해.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