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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면 우는 여자직원

|2016.08.19 08:26
조회 138,360 |추천 276

우리 회사에 나보다 한살 많은 여자 직원이 있음.

 

얼마전에 그사람의 잘못으로 회의가 진행이 되었음.

 

근데 지 잘못 지적하니까...갑자기 처 울기시작....

 

이게 한두번이 아니긴 한데..

 

울때마다 짜증이 솟구쳐 오름.

 

내가 중간급이라 내가 지적 하면서 ... 뭐라뭐라 하면 울고

 

그럼 주위에서는 '너무 심했다' '우는데 그렇게 까지....'

 

뭐 이딴 말들을 씨부림...

 

업무 능력 엄청 딸리고 뭐하나 잘하는 것 도 없는데...

 

그럼 뭐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추천수276
반대수40
베플|2016.08.19 15:22
우는건 어떤 의도가 있어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남들보다 좀 더 감정적인 사람들이라서 그런거에요. 울어도 원래 저런 사람.. 하면서 할 말 다 하시면 되요/
베플o|2016.08.19 19:47
나도 우는거.일못하는인간싫음..난 최선을 다해 가르쳤는데 못따라오면 마구마구마구 화딱지가남.4년제나온게 맞나 싶을때도 있음 역시 사람은 학교,성적이고 뭐고 일머리는 따로있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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