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집에 오면서 택배를 찾아옴
그리고 박스를 뜯기 시작함(지관통이 10데미지를 입었습니다)
포스터통에 B라고 적혀있었음
포스터 먼저 뜯으려고했는데 안뜯어지는 관계로 앨범 먼저뜯음 안에 사진 분위기 ㄷㄷ;
드디어 대망의 포카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하느님이 보우하사 수호만세임 밥씽이 면했음
안뜯어지던 지관통 뚜껑 고무장갑끼고 벗기고 선따라 긋고 별 난리는 다 쳐봤지만 열리지않음
알고보니 반대편으로 열면 더 쉽게 열렸음
열긴했지만 손톱 갈리고 부러질뻔함
이번 포스터 분위기 개쩜;;
결론은 로또 할렐루야
스밍인증은 댓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