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실화를 풀게
내가글을 잘못써도 양해해줘
이 얘기는 처음푸는거야
내가 어릴때 지금살던지방과는 다른 지금사는지역에서 차로30분정도가면있는곳에살았었어
근데 거기서살때 이야기야.
거기서 초2때까지살았는데 그때는 멋도 모르고 위험한난간에서놀고그런장난을 많이쳤지
근데 이사가기 1~2달전에 방이먼저빠졌어
그래서 1달정도 작은호텔을 빌려 1달간거기살았어. 그때는 시설도좋고 다좋았어.
근데 내가잠이좀없어 지금도 애들끼리 만나면
날새자하고 나만날을새니까 커피같은거안먹고도. 어릴때도그런게 약간있었어
내가 그날 호텔방에서 아빠랑 둘이있었어 엄마는 모임인가 여튼 어디가고 없었고
아빠도 일하고 피곤하셨나봐 내가 아빠누워있는 옆에누워서 짱구무서운편 러시아인형나오는편 있자나 그거보고있었어.
보니까 아빠는 자고있더라고
우리아빠는한번잠들면 잘안깨 그래서 앉아서 티비보는데 창문에 커튼이쳐져있는거야 좀덥기도해서 창문을열려고하는데 그문닫는데 고리있지
거기에 어릴때 키가작아서 손이안닿는거야
그래서 뭐를밟고가서 열까하다가 문나가면 바로 앞에 빈화분이있어 그래서 문나가서 빈화분들고 들가려는데 문이닫힌거야..ㅜ 그때당시 진짜무서웠어 그래서 어쩌지...엄마가보면 머라하지 그러면서 문두드리고 별짓을다했는데 안열어져
내기억상 거기가7층인가 8층인가그랬어
1층내려가서 열어달라해야지 이생각이든거야
그래서 엘리베이터찾아서 들어갔는데 어떤남자가타고있는거야 아무층도안누르고는
내가그래서 "아저씨 1층좀눌러주세요.."이랬어
그랬더니 나를 쓱보더니 1을눌렀어 그래서 감사합니다~이랬어 근데 내려가니까 차가막있고 어두운거야 그래서 여기1층맞아여? 했는데
맞다면서 내리라는거야 그래서 내릴랬는데 어둡고무서워서못내리겠는거야 그때는 어려서몰랐는데 1이아니고B1이더라고 지하1층..
내가안내리니까 끌고가려는데 지하1층에 아무도없어서 어쩌지 어쩌지 이러고있는데
진짜마지막힘으로 도와달라고함 근데 아무도안오더라고 이제 어쩌지이러면서 있는데 엄마차가보임 진짜 힘다해서 엄마부르니까 엄마주차하다말고내려서 달려오심 그리고 남자보고 뭐냐고 꺼지라고 신고할거라고하니까 ㅈㄴ빨리 비상계단으로올라감 엄마는ㄱㅊ다면서 날다독여줌
여기서끝날줄알았는데 얼마전에 이얘기생각나서 엄마에게말함 그랬더니 이제니가커서말하는데 그남자 내친구아빠였데 난 그애 기억안나는데 그애랑친했데 그때 내가 끌려갔으면어케됬을까 생각만해도소름이고 엄마에게 효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