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ㄱh 새 ㄲi 들 이랄까

후ㅎ후 |2016.08.19 20:32
조회 272 |추천 0
하 가다듬ㄱㅗ?
처음이라 어색할수있어요ㅎㅎ...
시작하지 난 잡소릴 많이하지만 이해해 오타도 많지만 이해해
※이스토리는 시간적배경이 제일 중요합니다※
어디까지 쓸수 있을진 모르겠다. 일단이건 100프로 진짜고 ? 나이는 밝히지않을게
음슴체든뭐든 해보겠음 (이름들은 다 가명)
.
.
.
처음부터.. 때는 2013년
내가 한 학교로 전학을가게되었음
내 미모 때문인지 첫날부터 잉끼쟁이였음^^
그러다 몇날몇일이 지나고 수지라는 친구와 너무나도 친해졌음
근데 이 수지라는 친구가 내가 전학오기 전에 같이 다니던 민지라는 친구가 있었나봄?
원래 뭐랄까 여자애들셋이선 같이 못다닌다는 그런말이 있잖...
하여튼 그래서 민지와 나년은 맨날 싸우고 민지가 사과하고를 ㄹㅇ 365일을 반복했음
그런 지겨운 수지빼앗기가 반복되는데 벌써 학년을 올라갈 때가 된거..
그전날도 우린 어김없이 싸웠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민지한테 '우리 학년올라가는데.. 기분좋게 화해하고 올라가자' 이런 톡이옴 근데난 같은반이 되면 또 되풀이를 할것같아서 사과안받고 기분좋게 올라감 (2014년)
민지는 2반 수지는4반 난5반으로 떨어짐 일부러 쌤이 그렇게 한 것같았지 뭐. .
근데 2반에 좀 노는척이랄까 그런 친구들이 있었음 그중 제일 그런애가 은경이라는애였음 민지 이년이 어찌 은경이와 친구들이랑 친해졌는지 은경이한테 다불었다네ㅋㅋㅋ 말을 이상하게 꼬아서말이지? 은경이와 친구들은 나 몰래 수지를 톡방에 초대해서 몇명이더라 7명한테 욕먹고 .. 수지를 넷상다굴을 당하게만듬... 난 이틀뒤에 개서러워보이는 멍청하게 착한 수지에게 들었음. (2014년 4월 쯤일껄요)
너무 무서워서 톡방을 나갔다더라고 수지가.. 증거가 없어진거임ㅋ
친구 건드는거 싫어하는 나년은 그걸 듣고 빡돌았었는지 우리반에 친해진애한테 말을꺼낸거야 얘네가 내친구한테 이래이래했는데 난 얘넬 모른다. 어떡하면 좋겠냐. 이래 꺼냄. 내인생 최대 실수였음
우리반년이 곧장어딜가더라고>? 어디가녰더니 싱긋웃으면서 당당하게걸어감
그거 말렸어야해 나년 미친년아..
그대로 당당하게 은경이랑 ㅈㄴ 친한 희연이한테 갖다 바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이미 쟤가 불어버린거 말려서 뭐하냐 ㅈ됬다' 하고 허탈한 표정으로 있었음 그리고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있는데 누가 자꾸 내이름을 부르는거임
뒤돌아보면 모르는 애들밖에 없고 계속부르길래 뒤돌아서 언년이 부르는거야 하고 쳐다보고있었음 그랬더니 어떤애가 욕하면서 씨부렁씨부렁 부르더라고?
나의 활력영양소들을 버리고 서둘러 갔지 그랬더니 자기가 언제 수지한테 싸가지없다하고 욕을했녜 난 걔가 누군지도 모르고 수지한테 들은거라 내가 " 난 aa가 누군지 모르는데? 난 수지가 말한대로 말한거야" 이랬지 나 부른애들 다 누군지 몰랐음... 솔직히 무서워찌...하
내가 저렇게 말하니까 곧장 나데리고 4반으로 가더니 수지를 불러내서 이번엔 오프라인 다굴을 시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명?9명이서 우리둘을
그래서 쌤들 지나가기만 기다리는데 마침3반쌤이 지나감
그래서 애절한 눈으로 쳐다봤지 그랬더니 우리를 둘러 싸고있던 년들이 갑자기 다흩어지더니 들부들부하고있는 우리를 선생님이 쳐다보다가 애들이 흩어지니까 다시 걸어가심... 옆에 어떤앤지 기억안나는데 여튼 걔가 은경이한테 " 야 선생지나다녀 화장실로 가자"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진짜 개쫄렸다 그때 수지네반에 수지랑친한친구가 갑자기 일로오더니 "야 수지야 쌤이 부름" 이러고 수지는 탈출했음. 사실 쌤은 반에도없었고 부르기는 무슨 구라였음...결국 나만 화장실로 끌려가다시피 했고 ... 8명인지 9명에게 구타까진아니어도 욕설과 왜사과를안받았냐부터 시작해서 온갖 자존심도 깎고 별짓을 다당함.. 민지년은 민경이랑 희연이랑 나보면서 낄낄대고있었고 민지는 민경 희연뒤에 있었음 그니까 뭐랄까 아치형으로 내가 둘러쌓이고 내 뒤는 벽 . 아치형 왼쪽뒤에 민지였던거임... 그러다 ㅋㅋㅋ쇼크가왔는지 내가 운다는것도모른체 아무반박도못하고 갑자기 내가 끅끅 대길래 ㅅㅂ...한마디하고 ㅈㄴ 통곡을함 그랬더니 민경이 그년이랑 희연이그년 둘이 쪼개다가 갑자기 정색빨더니 내어깨잡으면서하는말이 "여주야 왜울어~ 얘들아 왜 여주를울리고그러니! 여주야울지마ㅎㅎ~~!"
....ㅅㅂ...........진짜..................다시생각해도 화난다 ...
.
.
.
그뒷이야기는 내일다시 써야딩
아직쓸말이 많아 최근얘기까지있어서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