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 민윤기가 옆에서 자기 이야기 들려주는 거 같음...
지역번호는 02 뒤에 헤헷 그러는 것도 막 중간중간 추임새처럼 나오는 거 있잖아
부럽네 뒤에 썅!! 나오는 것도 그렇고 뭔가 되게 개구지고
뭔가 그땐 힘들었을 이야기 친구한테 투덜거리듯이 막 그런 거 너무 좋다
일부러 이렇게 한진 몰라도 뭔가 들으면서 민윤기가 아미들한테 나 이렇게 살았었어 하는 걸 다른 곡들에 비해서 좀 가볍게? 재밌게? 들려주는 거 같음
결론은 아직도 믹테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