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말하는건데
솔직히 까놓고 말 거칠게 한 건 미안해 갑자기
우루루 몰려와서 공항 붙수니 취급에 사생활 침범하는 사람 취급하는거 보고 화나서 그랬어
근데 좀 아니지 않은가 싶어서
답글로 다 말했잖아 아니라고 떴으면 좋겠다하는 의미도 아니였고 내 글은 딱 그거였잖아
지민이는 목격담이 잘 없네
이게 끝이었잖아 그게 그렇게 사생에 붙수니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심각한거야?왜?어떤 부분에서?
색안경 좀 벗고 봐봐 내 글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그렇게 예민한 부분을 건드린거야?차라리 오해 할 수 있으니까 글 삭제해 달라고 해줬으면 좋았잖아 왜 그래 진짜 아니라고 해도 믿어주는 애 하나 없고 계속 몰아가기만 했잖아
진짜 왜그러냐고 누구하나 병1신 만드는 건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