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은 아니고 나한테 고백했던 앤데 나도 호감 있었는데 내가 개인사정도 좀 있고 그래서 안받아줬거든 근데 계속 생각은 나는 거야 그때 받아줬으면 좋았을까하고그래도 일단 내 선택이니까 걔랑 별 말 안하고 지냈는데 오늘 걔가 내가 아는 동생이랑 사겼었던 걸 들었다ㅋㅋㅋㅋㅋ...나만 갇혀있었던 걸까그래서 하루종일 기분 우울할 뻔했는데 배경에 있는 명수 보고 갑자기 기분 좋아짐 맞아 내 이상형은 인피니트였어....근데 왜 슬프지ㅠㅠㅠㅠㅠ너넨 꼭 놓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