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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들 김선달 일산벨라씨타점에서 무료 시사회 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프리미엄 시네마 '메가박스 더 부티크 일산벨라씨타점'을 오는 24일 공식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일산벨라씨타점은 총 5개 상영관, 749석의 규모로 전관 '더 부티크 컴포트룸'이 도입된다. 코엑스점, 분당점, 센트럴점에 이어 4번째 '더 부티크' 상영관이다. 

'더 부티크 컴포트룸'은 무릎담요, 실내용 슬리퍼, 물티슈 등 컴포트 패키지와 휴대폰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급 가죽 소파와 함께 테이블로 구성된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조성해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영화 관람 환경을 선사하는 메가박스만의 차별화된 특별관이다. 

일산벨라씨타점은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22일부터 5일 간 ‘무료 시사회’를 진행한다. 영화 '아가씨', '봉이 김선달' 등을 상영하며 22일과 23일 오전 11시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관람하는 '맘스 시사회'도 운영한다. 무료 시사회와 맘스 시사회 티켓은 영화 시작 2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근처에 사는 웅녀들 함 가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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