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자다가 시끄러워서 잠안오고 남친폰
안잠겨있길래 카톡봤는데 제일친해보이는친구랑 한톡에
전화했는지 그전내용은없고
친구:각오해라ㅋㅋㅋ
남친:f컵으로 부탁 몸무게 50안넘게해서
친구:키는?
남친: 168넘는거싫다니까ㅋㅋㅋ 우리나라에 f컵이어딨어ㅋㅋ
친구: 그치 없지
남친: ㅇㅇ없음ㅋㅋ
이러고 끝났는데 각오하라는건 도대체뭐고
뭔내용인거같음...? 좀충격먹음 남잔 다똑같다는생각도들고 f컵에 50 키로 안넘는 여자도있음..?
그냥 싫다는거 저렇게 돌려말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