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등붙어서 잤나봄 그래서 벽에 ㅅㄹ혈 살짝 묻었단말임 그래서 일어나서 급하게 닦고 그랬는데 다 안지워졌음 티도 별로 안나고해서 그냥 냅뒀는데
엄마가 눈치채고 오빠 옆에 바로있는데 나 쌍욕하면서 엄청 혼냈음 나 아무말도 못 하겠음 그냥ㅇㅇ눈물ㄹ나이 ㅆㅂ발 서러우ㅗ 죽ㄱ겟음
벽에 등붙어서 잤나봄 그래서 벽에 ㅅㄹ혈 살짝 묻었단말임 그래서 일어나서 급하게 닦고 그랬는데 다 안지워졌음 티도 별로 안나고해서 그냥 냅뒀는데
엄마가 눈치채고 오빠 옆에 바로있는데 나 쌍욕하면서 엄청 혼냈음 나 아무말도 못 하겠음 그냥ㅇㅇ눈물ㄹ나이 ㅆㅂ발 서러우ㅗ 죽ㄱ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