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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을 당하고 있습니다.

홍승구 |2016.08.21 12:25
조회 157 |추천 0

우선 그 싸이트 이름을 말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기에 유료연재싸이트 라고 하겠습니다.

담당자도 이름이 있는데 그냥 담당자 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짓을 한 운영자는 운영자놈이라고 하겠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책도 몇권냈는데 최근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작가는 보통 유료연재싸이트에 연재를 해서 돈을 법니다. 이때 작품을 등록을 해야 합니다.
유료연재 싸이트에 등록을 하고 유료연재를 해서 돈을 버는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연재 싸이트 한곳에서 제 작품을 받아 주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이유도 처음에는 제가 미성년자 성추행을 했고 반사회적이고 그 싸이트에 반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하며 받아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직접 들은건 아니고 제가 거래를 하는 곳에 그런 말을 한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유료연재싸이트에 전화를 하자 담당자라는 여자가 받았습니다. 물론 이름이나 직책도 알지만 이곳에는 적지 않겠습니다.

담당자는 연재등록은 연재싸이트 고유 권한이라서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연재싸이트에 죄를 지어서 연재를 할수 없다는 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제가 말했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고 하니까 그건 알려 줄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운영자들이 합의를 해서 결정한 거니까 그렇게 알라는 겁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유료연재 싸이트에서 마음대로 연재 등록을 못하게 할수 있는 겁니까?
그리고 그 이유도 알려주지 않을 권한이 있는 겁니까?
그리고 유료연재 싸이트에서 무슨 죄를 지었다고 하는데 저는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보통 연재 등록이 안될 정도면 표절을 했거나 그 싸이트에서 뭔가 큰 문제를 일으켜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유료연재싸이트를 잘 이용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제가 연재 등록이 거부된줄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런걸 블랙리스트라고 하죠? 연재를 할수 없는 사람이요. 유료연재 싸이트에서 목록으로 이사람은 연재를 할수 없는 사람. 이렇게 작성을 하는 모양입니다.
물론 저는 이싸이트에서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습니다. 저도 글써서 먹고 사는 사람이라 문제가 될만한 일은 아예 안합니다.

우선 싸이트에 제 작품을 연재 할때 외에는 게시판에 글쓰는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괜히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요.
담당자도 만약 제가 문제를 일으켰다면 그 내용을 말하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2010년에 표절을 했다. 그러니 연재등록을 못해주겠다. 하면서 증거자료를 보여주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것도 아니고 증거를 못보여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유료연재싸이트는 개인회사라 이유를 될 필요도 없이 연재등록을 안해줘도 된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더 자세한 것은 거래하는 곳에 가서 물어보라는 겁니다.

제가 거래하는 곳이 한두군데도 아니고 거래하는 곳도 저한테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는 상황인데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연재를 하면 유료연재를 받아 주겠냐고 하니까 안된답니다.

 

그래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내가 언제 미성년자성추행을 했냐? 그리고 왜 반사회적이라는 말을 하냐고 하니까? 그러니까 담당자라는 여자가 그말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 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정 이의를 제기하고 싶으면 자기네 유료연재싸이트에 메일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메일을 넣었는데 메일이 안되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데 메일을 보내도 없는 주소라고만 나옵니다.
그것도 거의 한달 뒤에 알았습니다.

 

제가 하도 화가 나지만 저도 생활이 있어서 일을 하다가 다시 유료연재싸이트에 전화를 햇습니다.

그러니까 왜 전화하냐고? 작가님은 이곳에서 연재를 못한다고 아예 화를 내는 겁니다.
이때도 이름을 물어봤습니다.

제가 그래서 왜 내 명예를 훼손하냐? 나는 그런거 한적 없다. 내가 왜 미성년자를 성추행 하냐? 하며 경찰서 까지 가서 범죄 수사경력 회보서 까지 끊어 왔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겠다고 하면서 왜 이메일이 안보내지냐고 물으니까. 담당자가 자기 싸이트는 정상적으로 메일이 온다는 겁니다.

대충 보니까 제 이메일 주소를 막아 버린거 같습니다.
이 유료연재싸이트에 가입을 할때 이메일 주소도 기입하게 되어 있는데 그때 블랙리스트로 메일 자체를 못보내게 한거 같습니다.

물론 이건 확실하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제가 메일을 보냈는데 안보내진다는 겁니다.
없는 주소라고만 뜨는데 담당자는 정상적으로 메일이 받아진다는 겁니다.
근데 저는 보낼수 없으니 제이메일을 차단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를 보낸다고 말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아예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기에 범죄사실이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근데 담당자가 받지 않겠다는 겁니다. 무조건 제 작품은 등록할수 없다는 겁니다.

 

한달전에 이 담당자가 불만 있으면 싸이트에 메일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와서는 아예 메일을 보내도 받지 않겠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예 메일을 보내는거 자체가 막혀 있는 상황이고요.

너무 황당한 상황인데 전 명예훼손에 대해서 사과를 하라고 하니까. 자기는 그런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알려줄수 없고 제가 미성년자성추행범이라고 하거나 반사회적이라서 연재등록을 안해준다는 말을 안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무슨 이유로 등록을 안해주는거냐 고 하니까? 그건 알려줄수 없다고 합니다. 계속 알려줄수 없다고 하더니 제가 글을 못써서 등록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는 말입니다. 저는 글로 먹고 삽니다. 글써서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못써서 올려 줄수 없다고 말을 하다니 너무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 유료연재싸이트에는 아예 조회수가 0인 작품도 많습니다. 연재하다보면 조회수가 0인 작품도 있겠죠. 그런데 제건 아예 안받아주겠다고 하면서 글을 못써서 안받아 준다고 하니 화가 납니다.

 

이 유료연재 싸이트는 몇십억씩 버는 회사입니다. 그런 회사가 이유도 설명해 주지 않고 마음대로 연재등록을 못하게 할수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하지도 않은 미성년자 성추행을 했다고 거짓말을 할수 있습니까?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현재 증거가 되는 것은 제가 왜 미성년자 성추행범이라고 말을 하냐고 하니까. 그 말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 줄수 없다고 말을 한거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직접적으로 말을 한게 아니라서 증거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관할 구청에 전화를 해서 물어볼까? 아니면 청와대라도 전화를 해야 할까 하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료연재싸이트에 비하면 작가는 을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보다도 못한 병이나 정 보다도 못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런 갑질을 당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유료연재싸이트는 갑이라는 위치를 이용해서 아무 이유도 설명해 주지 않고 몇십억이라는 돈을 벌면서 개인기업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제 연재등록을 막고 있습니다.

이걸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 명예훼손을 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저도 이런일이 벌어지고 나서야 제가 일년에 몇십억씩 버는 유료연재싸이트에서 이런일을 당하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일이 있습니다.

이 유료연재싸이트 운영자중에 한명이 작은 블로그? 카페? 그런걸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싸이트이고 비공개 인데 작가를 위한 곳이라고 합니다.

운영자는 오십대 중반인데 다리가 불편한 놈입니다.
저도 그냥 가입을 해서 1년정도 활동을 했는데 그때 이놈에게 엄청나게 당했습니다.
그 싸이트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저를 괴롭히는 녀석이 있었는데

그운영자 저한테 쪽지를 보내서 제가 잘못했으니 활동을 중지하라는 말을 했습니다.
전 억울해서 제가 무슨 잘못을 했냐고 단 한마디 말을 했습니다.

그러자 운영자 놈이 자기는 그냥 생각해서 말을 했는데 기분 나쁘게 말을 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전 사과를 했습니다. 놈은 나이도 많고 유료연재싸이트도 운영을 하고 아는 작가도 많으니 을도 아닌 정에 불과한 저로서는 무조건 사과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놈은 한달 뒤에 그냥 저랑 몇달 동안 알고 지낸 여고생을 제가 성추행 당했다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신인작가들 출판사에 소개시켜주고 돈받는다는 거짓말 까지 했습니다.
이건 말도 안되는 내용이고 만약 사실이라면 경찰에서 조사할 일이지 일개개인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저는 신인작가를 소개시켜주고 출판사에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출판사에 작가를 소개시켜주는 작가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출판사가 돈을 줄리가 없죠.
미성년자 성추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그런일이 있다면 경찰에 신고를 해야 겠죠.

그리고 개인은 수사권이 없습니다. 물론 증거도 없고 제가 그런일을 한적도 없습니다.
전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그 여자에게도 말을 해보았는데 제 말을 무시하는 겁니다.

전 놈이 운영하는 유료연재싸이트에 제재를 당할수도 있고 놈의 영향력을 생각해서 사과를 하고 블로그를 나갔습니다. 진짜 미칠정도로 억울하였지만 어떻게 할수 없었습니다. 그 미성년자 여고생은 분명히 말하는데 제가 성추행을 한적도 없고 이여고생이 먼저 저한테 말을 걸고 다른 작가들에게도 말을 거는 여고생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랑은 매일 대화를 했으며 이 여고생이 저랑 사이가 좋고 우리는 친한 사이라고 까지 말을 해습니다. 그런 여자애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니 황당했습니다. 물론 성추행을 한것도 없고 야한 농담을 한적도 아예 없습니다. 그 여자도 저랑 대화를 한 대화록을 증거로 제시했다고 하는데 성추행이라고 할만한게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바로 경찰서에 성추행 당했다고 당연히 신고를 했겠죠. 아예 없습니다. 그냥 저로서는 그 여고생이랑 대화를 한거 자체가 잘못이였습니다. 이 여고생이 원래부터 이런짓을 할려고 한건 아닌거 같은데 그 운영자 놈이 저를 골탕먹일려고 시킨 겁니다. 그렇게 나가고 나서 들은 얘기인데 그 블로그에서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우선 이일에 대해서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물론 제가 안했으니 증거가 당연히 없겠죠. 거기에 있는 회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그 운영자놈을 믿는 광신도들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바보도 아니고 상황을 보면 제가 억울해 보이니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운영자놈은 자기가 거짓말 하면 그대로 이루어 질줄 알았던 모양입니다. 말도 안되잖아요. 아무런 증거도 없이 제가 신인작가들 돈빼돌리고 성추행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저도 처음에 듣고 황당했는데 다른 사람들도 황당했겠죠. 저랑 친했던 분들이 반박을 했고 그때 블로그에서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저도 만약 그놈이 이렇게 할줄 알았다면 그때 명예훼손으로 걸면 놈을 깜방에 보낼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게 아쉽네요. 그렇게 하루종일 이문제로 싸움이 있었습니다. 그말이 거짓이다와 그말이 사실이다 였는데 결국 아무런 증거가 없으니 그말이 사실이다 라고 주장하던 몇놈들이 기세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운영자 놈이 증거는 없고 그래도 자기가 운영하는 연재싸이트에서 쫓아낼 일이지만 자기가 봐준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알았고요. 사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운영자 놈은 자기가 신인줄 압니다. 그리고 자기가 한말은 모두 진실이라고 스스로 믿는 또라이입니다. 나이가 그당시에도 50은 되었을 텐데 그렇게 생각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런 증거도 없고 나는 사과하고 나갔는데 그래도 분란을 일으켰으니 제가 잘못했다는 겁니다.
그걸 용서해 주니 고맙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진짜 어이가 없는 말이지만 그당시에는 그 연재싸이트에 연재를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몇년이 흘렀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 싸이트에서 블랙리스트가 되고 연재를 못하게 된거 같습니다.

그 일 외에는 다른일은 전혀 없으니까 그일이 맞을거 같습니다.
그때도 너무 황당하고 억울했는데 이제는 유료연재를 못하게 하니까 어이가 없네요.
이걸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이 운영자놈은 나이도 많은데 저한테 한것처럼 다른 작가들에게도 많이 했습니다. 잘나가는 사람 있으면 욕하고 다니고 없는말 만들어 내는게 일인 놈입니다.
저도 아예 처음 듣는 신인 작가 출판사에 소개시켜주고 수수료 받았다는 거짓말이나 제가 성추행을 했다는 거짓말을 당하고 보니 이놈이 얼마나 나쁜놈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이놈이 제가 거래하는 곳에 사람을 보내서 책을 못내게 해 계약 해지를 했습니다.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지증명서를 작성했습니다. 또 저와 친분을 나누는 사람은 제재를 한다고 까지 했습니다.
진짜 악마같은 놈인데 이런일을 당하니 더 악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묻고 싶은 질문은

질문 1 몇십억씩 버는 유료연재싸이트가 개인기업이라는 이유로 연재등록을 안해줄수 있나요?
질문 2 연재등록을 안해주는 이유를 설명 안해줄 이유가 있나요?
질문 3 제가 잘못했지만 이유를 말해줄수 없다. 하지만 운영자 들이 모두 제가 잘못을 해서 못올려준다고 말을 했는데 이건 명예훼손이 안되나요?
질문 4 미성년자성추행을 한사람이 누구인지 말해줄수 없다고 말을 한것은 명예훼손이 안되는 건가요?
질문 5 이일과 관련해서 어디서 도움을 받을수 있나요?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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