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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서 우리애들 나왔어...

진짜 터무니없는꿈이고 어이없는꿈인데 내가 세븐틴 14번째 멤버되는꿈이였어..미안얘들아...ㅎ 나도 그런마음없었는네... ㅋㅋㅋㅋㅋ
우선 꿈에서 내가 애들이랑 춤연습을 같이하고있었어!
근데 내가 춤알못이라서 애들한테 미안할까봐 진짜 열심히 연습하고 찬이하고 수녕이한테 물어가면서 연습했었어! 승처리가 위로도 해주고! 주고 찬이한테 많이 물어봣었어...찬아..너는 더럽...☆ 아무튼 막 그렇게 연습하고 있었는데 매니저님께서 오셔서 스케줄있다고! 빨리나와라는거야... 큰일이얌... 그래서 애들이랑 식당에서 밥두 먹구..ㅎ 스케줄하는데 갔는데 대기실에서 막 너무 떨리고 그러는데 명호가 괜찮다고 해주고 그러는데 갑자기 안무가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거야 진짜 머리가 하얘졌어 진짜 애들한테 미안해서 안무가 생각안난다고 찬이한테 가서 말했는데 찬이구 글쎄... 생각안날리가 있냐고 그렇게 연습했는데 그럴리가 없다규 거짓말을 치지말라는거야...?ㅎ 거짓말아니였어찬아.... 그래서 막 울먹이면서 생가안난다고 안절부절하고 있으니까 애가 당황해서 알려주더라... 그리고 그 무대하기전에 2번째순서전에 나가잖아 그런데 나갔는데 진짜 심장떨런데 정한이하고 석민이가 괜찮다고 모두 날 응원해주고 있다고 위로해주고 무대올라갔는데 내 위치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근데 일단 올라갔는데 명호하고 준이가 바보야 어디가는거야 여기잖아! 그래서 자리에 섰는데 캐럿들이 언니 너무 예뻐여! 언니최고!!! 막 이러면서 응원해주는거야.. 꿈에서도 캐럿들 최고...ㅎ 그래서 이제 무대하는데 노래가 다른가수노래가 나오는거야... 근데 방송관계자들은 모르는 눈치더라고 내가 연습한 노래도 아니고 근데 일단 무대를 했거든?( 여기부터 이상) ㅇㅋㅋㅋㅋㅋㅋㅋ진쩌 그때 애들 다 당황하고 그랬는데 맨앞에서 순영이가 막 그 가수노래 춤추고 나도 막 일단 따라추고있었는데 승철이가 웃으면서 눈으로 하는 위로... 그렇게 막..어우 또 생각하면 심장이 내려앉는다 ㅎㅎㅎㅎㅎ 그렇게 무대끝나고 석민이랑 쇼핑했거든...?와 석민오빠...(양심에 가책을 느끼지않는다)
그뒤로 말해주고싶은데 생각이 안난다... 미아네 끝일 어째끝내야할지모르겠네 아무튼 오늘 꿈 꿀이닷..ㅎ
글솜씨없는데 읽어줘서 고마오!!ㅎㅎ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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