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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보고쓰는건데

뭔가 자기 얼굴에 침뱉기식같아.
성종이나 성열이 명수 다 각자 음색이 있고 음색에 맞는 노래를 부르는 거고 가수로써 열심히 노력중일텐데 팬이 무너뜨리는 것 같아. 콘서트에서 성종이도 연습생으로 돌아간것처럼 연습한다고했나? 그랬었고. 매번 향상된 실력으로 컴백해주는 애들 열심히 응원해주자. 평가는 평가일뿐 애들 곁에 조언해주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우리가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어.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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