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건 송중기 인성 영업이 아님
네이트 판에 유독 송중기의 일부 모습이나 카더라 가지고 ‘싸가지 없다’ ‘성격 쓰레기다’ 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송중기한테 이런 부분도 있으니 이것도 좀 보고 판단해달라는 의미에서
올리는 거임.
1. 루머 해명
일단 송중기 성격 관련해서 가장 유명한 일화가 바로 <티끌모아 로맨스> 관련 발언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건 “기자 각색”임.
<늑대소년> 개봉을 앞둔 기자 시사회에서 누군가가 <티끌모아 로맨스> 얘기를 꺼내자 송중기가 맞받아친 말은 이랬다. “아, 거 망한 영화 얘기는 재수 없게 여기서 왜 꺼내십니까?”
이 발언이 맨날 끌올되어서 까이는데 이건 남성 잡지 기자가 송중기의 남성성을 부각시킨다는
명분으로 각색 한거고 실제로 <늑대소년> 기자 시사회에서는 ‘망한 영화’, ‘재수 없게’ 라는
말이 나온 적이 없음.
http://m.pandora.tv/?mode=video&ch_userid=pro9to5&prgid=46646601&target=other
이 영상 보면 시사회 mc가 약간 송중기 놀리듯이 먼저 <티끌모아 로맨스> 얘기를 꺼냈고
송중기는 농담으로 받아 친거임. 분위기도 훈훈했고 절대 영화 디스했던 게 아님.
다른 상황에서 그런 거 아니냐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 늑대소년 시사회 녹취록 전문 보면
절대 아님.
http://moviejoy.com/themem/e_view.asp?db=qna5&num=7559
만약 실제로 이런 말을 했으면 기자들이 건수 잡았다 생각하고 기사 엄청 냈을텐데
기사는 단 한 개도 나지 않음. 오직 이 잡지 인터뷰만 돌아다니고 있음.
요즘은 팬들이 해명하고 다녀서 잘못된 사실이라고 아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 거 같은데 이거 보고 오해 풀었으면 좋겠어.
2. 송중기 주변 연예인, 지인 평가 & 일화
팬들은 알겠지만 송중기는 주변 연예인이나 관계자들 얘기 들어보면 항상 평가가 좋음.
물론 당연히 연예인들은 좋은 소리밖에 못 하겠지 할 수도 있는데 성격 관련해서 ‘어디서 그랬다더라’ 이런 식의 카더라 보다는 이런 글들이 더 믿을만하지 않음?
- 태양의 후예 파트너 송혜교
"연기하면서 느꼈던 인간 송중기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모두 아시는 것처럼 워낙 착하고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매너 좋은 친구이다. 저희가 6개월 정도 촬영을 했는데 현장에서 송중기는 촬영 시작할 때와 끝날 때 모습이 같더라. 사람이 힘들면 끝으로 갈수록 짜증 낼 수도 있는데 그 모습이 가장 좋았다. 저도 경력이 조금 되다 보니까 후배들 중에 송중기와 반대로 행동하는 친구들도 본다. 그런데 송중기는 남자주인공으로서 해야 할 모든 걸 완벽하게 한 멋진 친구"
- 착한남자 파트너 문채원
“가식이 없고 꾸밈이 없다. 소탈하고, 무엇보다 일관성이 있는 배우더라. 작품을 하다 보면 시작과 끝이 다른 배우들이 있다.”
- 태양의 후예 관계자
한 관계자는 "송중기는 드라마 촬영현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연기하는 영리한 배우"라며 "게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싹싹하고 친절하다는 점에서 많은 스태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 태양의 후예 안보현 (임중사 역)
" KBS 2TV '태양의후예'에서 여동생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배우가 있냐 "는 질문에 " 당연히 송중기 형"이라며 (송)중기 형은 정말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긴다. 배려심도 깊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 태양의 후예 데이비드 맥기니스 (아구스 역)
그는 “송중기는 정말 스마트하고 유머러스하다. 실제로도 유시진과 비슷한 면이 많아 보였다. 특히 촬영장에서 찡그리는 모습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어떤 상황이 와도, 촬영하다 보면 아무래도 계획과 다르게 흘러가거나 틀어지는 일들이 많은데 송중기는 늘 긍정적이었다. 한 번도 화를 내거나 우울한 표정을 짓지 않더라. 늘 ‘할 수 있다’, ‘괜찮다’, ‘잘될 거다’ 하는 식으로 생각하고 말했다”고 송중기의 촬영장 모습을 회상했다.
- 성균관 스캔들 조성하
Q. 송중기와는 '성균관 스캔들'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가
“맞다. 그 또래 후배들 중에서 참 싹싹하고 예의바른 친구다. 선배들이 어려울 텐데 먼저 다가와 친해지려 한다. 심성이 착하고 주변을 밝게 만들어 주는 후배다."
Q. 문득 딸의 남자친구 삼아도 좋을 만한 배우를 골라달라
“너무 어려운 질문(웃음) 굳이 꼽으라면 송중기입니다. 건실하고 소신이 있어요. 무엇보다 동년배 젊은 배우들에 비해 급해 보이지 않아요. 완급조절을 할 줄 알고 여유가 있어 멋있더라고요"
- 김흥국
그는 "(송중기가)나랑 술 마시는게 영광이라고 안 가더라" 면서 그날의 이야기를 이어간 뒤 "애가 됐더만~너무 착하더만" 이라며 송중기의 바른 인성에 대한 칭찬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 박명수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송중기는 정말 괜찮은 친구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송중기 정말 좋다. 인사성도 바르고, 내가 본 연예인 중에 제일 괜찮은 부류다. 잘 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고 극찬했다.
- 싱글즈 2012년 12월호 (에디터 이숙명)
두 시간밖에 못 자고 드라마 촬영을 하다가 곧장 온다기에, 얼굴도 마음도 까칠한 상태일 거라 예상했다. 그러나 헐렁한 카키색 밀리터리 점퍼에 몸을 파묻다시피 하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그는 여전히 해사한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고생하는 게 안쓰러워 밥이라도 챙겨 먹이려 했더니 아무거나 잘 먹는다며 분식을 한정식처럼 맛있게 먹어 치우고, 피곤해서 짜증 난 표정 그대로 촬영을 하자 했더니 “저 기분 좋은데요?”라고 농으로 대꾸한다. 스튜디오가 이사한 걸 몰라 헤매다 왔기에 더 알뜰히 공지할 걸 그랬다고 미안해하자 “아니에요, 아니에요, 신경 쓰지 마세요”라며 기자의 등을 토닥거리고, 포즈를 취하다 머리가 헝클어지자 득달같이 수정을 하러 달려오는 스태프들에게 “잘못했어요”라며 애교를 부린다. 듣던 대로 주변을 밝게 하는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이다.
- 풍문으로 들었소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중기가 재수 학원을 다니던 시절 친한 동생이 송중기와 같은 반이었다"며 "송중기가 인기도 많았고 여자도 사귀었냐고 물어보니까 여자를 안 사귀었고 여학생들이 뒷문에서 기다렸다고 하더라. 의리파에 운동도 좋아하고 성격이 좋은 친구라고 칭찬을 많이 하더라"고 말했다. 다른 한 기자는 "(송중기가) 그렇게 재수해 들어온 학교가 우리 학교였다. 당시 방송 반이었고 엄청나게 착했다. 후배들이 행사 요청을 하면 행사만 하고 돈을 안 받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가끔 돈(행사비)을 찔러주면 후배들에게 나눠줬다고 하더라.
- 2012년 09월호 KBS저널 (TV특종) 소년, 남자가 되다
스태프에게 양해를 구하고 사진 촬영만 겨우 한 뒤 서면 인터뷰를 약속하고 발길을 돌려야 했다. 며칠 후 송중기 매니저에게 연락이 왔다. "하루 종일 기다리다 가시게 했는데 서면 인터뷰는 예의가 아닌 것 같다고 중기씨가 직접 통화를 하겠다네요."
송중기는 이런 사람이다. 지치도록 촬영하는 중간에도 마음속으로 다른 사람을 챙기는.
- 태양의 후예 김지원
"송중기 선배님은 밀크남 이미지가 있으셨고 (중략) 그런데 실제로 겪어보니 오히려 송중기 선배님은 남자다운 성격이 시더라. 리더십도 있으시고 현장 스태프 이름 하나하나 다 외우고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이 멋있었다."
- 2016.03.11 헤럴드경제 [서병기 연예톡톡] 송중기의 롱런이 점쳐지는 이유
송중기와 프로그램을 함께 한 적이 있다는 지상파 모 PD는 "상대에 대한 관심과 배려도 빛났다. 인성,태도가 잘 잡혀있는 친구였다" 고 말했다.
송중기의 특징 중 하나는 주변인에 대한 세밀한 관심이다. 상대편의 조그만 것도 기억하고 이야기해준다. 그가 애티튜드가 좋은 이유다.
- 박보검
박보검은 지난해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 식구 중에서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분은 송중기 선배"라며 "입대하기 전에도 봤고 군대에서도 '잘 보고 있다'며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최근에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 '힘든 건 없냐'고 물어보시더라. 서로 근황을 자주 묻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송중기 팬미팅 일화
송중기 중국에서 했던 팬미팅의 사회자분들 후기보면 하나같이 겸손하고 열정적이고
기존의 톱스타들과는 다른 모습이라고 칭찬함.
그리고 2달동안 함께한 팬미팅 스태프들한테 태블릿 pc를 돌림.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892293
대만 팬미팅 게스트로 온 거미한테는 먼 길 와줘서 고맙다고 명품백을 선물했다고 함.
- 김종국
- 커피차 후기
- 성균관 스캔들 당시 송중기 일화 (카더라니까 믿거나 말거나)
http://blog.naver.com/potcheck?Redirect=Log&logNo=80122729289
http://www.instiz.net/name_enter/1200971
- 송중기 관련 일화 (카더라니까 믿거나 말거나)
우리아빠 삼사 드라마국에서 일하는데 아빠가 송중기는 진짜 착하다고 애가 너무 발라서 사람들 다 좋아한다고 박보검은 진짜 애가 너무 순하고 착하다고 그러더라ㅇㅇ
근데 또 다 보이는게 전부는 아닌게 진짜 안그렇게 생긴 잘나가는 남자배우였는데 그 사람은 진짜 한번에 훅 떴다고 그 뒤로 엄청 거만해지고 소속사도 케어해주기힘들정도래 너무 톱스타병걸려서..;; (출처 ㅉㅃ카페)
- 송중기 팬미팅 중 팬들 고민 들어주는 시간 후기
첫번째 고민은 치킨집 사장님인데 태후때매 매출이 떨어졌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중기가 일단 죄송합니다, 그러고 아까 선물로 준 등신대 남은 거 있냐고 물어봄ㅋㅋ 남는 거 도움이 되신다면 가져가시라구.. 도움이 되시면 직접 사진을 찍어서 크게 걸어놓으시라고 했음!!!
두번째 고민은 희귀병 앓고 있는 딸을 돌보시느라 30대에 추억하나 없이 보낸 것이 후회되기도 한다는 분의 고민이었어. 그래서 오늘 팬미팅 와서 즐기고 가면 좋겠다고. 중기가 아이가 아픈 건 너무 안타깝지만, 그런 생각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 가시기 전까지 그 분을 위해서라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해서라도 놀아봅시다~! (낮게 말하다가 톤 높혀서) 이랬음ㅠㅠㅠㅠㅠ
- 친구 결혼식 참석 일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028453
- 공항 일화
(출처 송중기 갤러리)
멍 때리고 내려오시다가 수고했어요! 하니까
쳐다보며 미소 띤 얼굴로 주머니에서 굳이 손을 빼시며
꾸벅...귀욤터지게 인사를!!!!
아놔....그 자리에서 공손하고 예의바르게
맞절이라도 해드릴껄....
땅을 치고 후회하는 중ㅠㅠ
3. 송중기 인터뷰
송중기 보고 맨날 인터뷰 하면 깬다느니, 멘탈 별로라고 하는데 솔직히 다른 건 몰라도
연기에 대한 마인드랑 인기에 대한 겸손함만큼은 진자 좋다고 생각함.
대중들의 반응에 대해서 피드백 잘되고 자기 객관화가 잘 되는 배우임.
- 2016년 잡지 인터뷰 중
“ 기분 좋은 일이 계속 생기는 동시에 나 자신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도 든다.
굳은살이 박이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나에게 관심이 많아지면서 내 가족이나 지극히
사적인 부분까지 공개된 일이 있었다. 감내해야 하는 일이지만 그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힘들긴 하다. 그러면서 나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 이런 일이 나에게 상처가 되니 나는 이런 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겠구나.’
이런 생각. 나 자신이 아픔이란 게 뭔 줄 알게 되니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
- 2016년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 중
“ 어떻게 보면 초심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 그릇은 예전보다 커졌는데 초심이 그대로 머물러있다면 초심을 담을 수 없다. 여기서 그릇이 커졌다는 건 책임져야 할 것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같이 일하는 매니저들이나 스태프들도 챙겨야 하고 저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도 실망시켜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는 신인 때는 몰랐던 것도 느끼고 배우는 것도 그릇이 커졌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 2016년 잡지 인터뷰 중
“ 분명히 내리막길이 있을 테니 그런 것에 휘둘리지 말고 현명해지려고 노력한다. 김민기 선생님의 노래 중에 ‘봉우리’ 라는 곡이 있다. 가사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큰 봉우리 넘었다고 우쭐대지마라. 그 다음에는 내리막길이 나온다. 그때는 다른 봉우리를 찾아봐라.’
다른 봉우리를 찾으려면 현명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행히 그런 것들이 두렵지는 않다. ”
- 2012년 인터뷰 중
“ 인터뷰를 할 때 굉장히 솔직하게 말을 하는 편이다. 과감한 발언이거나 이슈가 될지라도 개의치 않는다. 그래야 내 마음이 편하다. 인터뷰는 예능과 다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진정성 있는 대화를 하는 격식 있는 자리인 만큼 서로 솔직해야 하는 게 예의이지 않을까. 질문을 하는 기자의 태도가 솔직하지 않다고 느껴지면 나도 말을 꺼리게 된다. 그리고 내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대중의 리액션에도 진정성과 의미가 생긴다. 그들의 반응을 통해 내 생각이 옳은지, 틀렸는지를 가늠하는데 듣기 좋고 하기 좋은 소리만 한다면 아무것도 얻질 못한다. ”
사실 나도 송중기 성격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함. 왜냐면 직접 겪어본 게 아니니까.
본인이나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를 상남자 성격이고 절대 순딩순딩한 성격은 아님.
분명한 건 엄청 솔직하고 가식 없는 사람임.
근데 그렇다고 싸가지 없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나?
유독 송중기한테는 엄격한 잣대를 두고 조금만 마음에 안 들거나 외모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
‘싸가지 없다’고 단정 짓는 거 같음.
그리고 송중기보고 늑대소년이나 착한남자 때 여배우들 꼬신다면서 남자여우, 남자여우 그러는데
조금만 더 알아보면 다 아님ㅠㅠ 늑대소년 때 송중기가 착한남자 촬영때문에 박보영만 무대인사
돌아서 엄청 미안해 했었고 그래서 시간 날때마다 뾰루지 난 얼굴로 무대인사 같이 돌고 그랬음.
그리고 늑대소년 홍보팀에서 정한 컨셉이 애초에 '커플'이었어서 배우들 다 그 컨셉에 맞춰서
홍보했었고 송중기가 좀 유독 적극적으로 해서 그랬던 거 같음. 나도 그런 홍보 컨셉 별로지만
뭐 홍보팀에서 매우 좋아했다고 하고 그러니까 송중기도 그냥 열심히 한 거 같음...
그것때문에 화제도 된만큼 커뮤에서는 욕도 먹고 했었지만....
그리고 스킨쉽 많은 것도 여동생 유독 이뻐해서 그런거라고 들었고 따지고 보면 송중기보다
더 스킨쉽 심한 남배우들 많은데 유독 송중기한테만 남자 여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
메이킹 이런 것만 봐도 꼬리치기는 커녕 오히려 여배우들이랑 진짜 친구처럼 지내는데ㅋㅋ
그리고 송중기가 과거에는 조금 가볍고 그랬던 게 있었는데 군대 갔다오고서는 확실히 진중해진
면이 있더라고. 깊게 파보니까 내가 오해했던 부분도 많았고 팬미팅 갔다 온 사람들 후기들어보면
그동안 송중기 성격 안 좋다는 얘기만 듣다가 제대로 오해 풀고 왔다는 사람도 많고
사람 진국이라는 평도 많음.
결론은 송중기에 대한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