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앨범별 충격적이었던 요소들

1. 미니1집 17crart

- 모든 것이 다. 포토북 없음 / 포스터 없음 / 스티커 없음 / 심지어 딱지 / 거기다 다시 접기도 어려움 / 너네 급하게 만든 거 그렇게 티 낼 거니?


= 총체적난국


2. 미니2집 Boys be

- 1집보다 조금 더 나아짐. 그래도... 하자 발생 / 포스터 달랬더니 접어서 주는 조카 기가 막히는 센스 / 양심리스 크기 / 포토북 달랬더니 ㅅㅂ 개얇네? / 엽서에서 사라진 우래들 얼굴을 찾습니다


=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총체적난국


3. 정규1집 Love&Letter

- 장족의 발전이다 (짝짝) 그래도... 러브버전 우래들 얼굴 어디 갔어 / 새는 갑자기 왜 나와..? / 마춤뻡이 모가 어렵다구 자꾸 틀리는고야? / 충격과 공포를 불렀던 레터버전 앨범 커버 네모지옥에 갇힌 세븐틴


= 레터버전은 그래도 좋았음 하지만 그래도 장족의 발전일 뿐임.


4. 정규1집 리패키지

- 포카 넣을 자리 만들어준 건 고마운데 잘하다 말고 왜 그랬어... 구겨지기도 찢어지기도 쉬운 스프링 타입 / 왜 자꾸 마춤뻡 틀려? 플레디스는 바부지? / 포스터만 보면 하늘이 세븐틴인 줄 알겠어


=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아... 그래도 자켓사진 많았으니 봐줌



결론 - 앨범 퀄리티 개똥은 데뷔앨범 미만잡

추천수7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