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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아

여기 사담 되는거 맞지?? 음 그냥 별건 아닌데 몇년전 중학교때 내가 정말 믿었고 소중했던 친구한테 배신당해서 왕따를 당했었단 말이야... 막 상메로 나 저격하고 무시하고 하여튼 그랬는데 난 걔가 나한테 그럴 줄도 전혀 몰랐고 너무 슬펐고 솔직히 말하자면 그 때 이후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인간관계에 자신이 없어. 뭐 그냥 그렇게 좋지 않게 끝났는데 걔가 얼마전에 갑자기 방탄에 입덕한 것 같더라구 어느 날부터 배사 지민이로 바뀌고 좋아하게 된 것 같더라 솔직히 애들 관심 가져주고 좋아하게 되어줘서 진짜 고맙고 애들 많이 떴구나 싶어서 자랑스럽긴 한데 기분이 별로 딱히 좋진 않네...ㅠㅠ 내가 속이 참 좁은건지 모르겠다ㅠㅠㅠㅠ 별 건 아니지만 답답해서 얘기해봤어ㅠㅠ 그냥 그렇다구... 이삐들은 나였으면 어땠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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