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 그헬 여운 안사라짐..

진짜 티켓 잃어버릴까봐 가방 만질때마다 열어서 확인을 얼마나 했던지.. 내 생에 그렇게 더위먹으면서 부채받을라고 뛰어다닌것도 오랜만이고.. 여기 무슨줄이냐고 초면에 물어봐도 더워서 인상찌푸리다가도 웃으면서 몰라요저도^-^ㅋㅋㅋㅋㅋ 사방에 다 팬이라 어딜가도 다 애들 이름만들리고ㅋㅋㅋㅋ 진짜 좋은기억으로 남을듯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