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길을 걷고있는데 걷는 사이사이마다 시련들? 같은게 보이지만 윤기가 다 쳐내면서 꿋꿋이 걸어가다가 어느 문이 나와서
그 문으로 들어갔는데
수많은 박수소리 함성소리가 들려오는 콘서트장에 들어서서 황홀하게 쳐다보면서 뮤비 속 랩을 멋있게 부르고 콘서트를 다 끝내고 혼자 다시 나와서 한번 스윽 훑어보는...?
미안 혼자 dog응가같은 생각 좀 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의 새벽감성(퍽)
끝없는 길을 걷고있는데 걷는 사이사이마다 시련들? 같은게 보이지만 윤기가 다 쳐내면서 꿋꿋이 걸어가다가 어느 문이 나와서
그 문으로 들어갔는데
수많은 박수소리 함성소리가 들려오는 콘서트장에 들어서서 황홀하게 쳐다보면서 뮤비 속 랩을 멋있게 부르고 콘서트를 다 끝내고 혼자 다시 나와서 한번 스윽 훑어보는...?
미안 혼자 dog응가같은 생각 좀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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