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번트랙 들을때마다 느끼는거

지금 더라스트 듣는 중인데 이거 노래 전체가 소름이기도 하지만 그 맨 마지막에 한이 낳은 나 똑똑히 나를 봐 그부분 진짜 엄청 소름돋지 않아? 들을 때마다 노래가 폰 밖으로 튀어나와서 어깨 잡고 흔드는 느낌이랄까 감정이 진짜 너무 생생하고 입체적이라 무서울 정도임... 그냥 단순하게 분노표현이 아니라 온갖 감정이 다 담겨 있어서 더 소름돋는거 같애 결론은 민윤기 천재...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