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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해야 애가 행복하다

참견하지마 |2016.08.22 18:16
조회 169 |추천 0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 애한테 옮겨간대요
그리고 무슨 애를 헬리콥터맘처럼 빙빙 돌면서 대신
살아주는 엄마만큼 미련한것도ㅡ 없지요
애인생은 애가 알아서 살게 세상을 이기고 나갈
힘을 키워주는 것을 잘 가르쳐주는게 엄마 임무같아요 무조건 다해주는것이 애 망치는거고
엄마인생은 엄마 인생이고 애인생은 애 인생입니다
모성애있는 엄마는 애를 끝까지 책임집니다
그게 사랑인거죠 단지 독립심 자립심키워주려면
때론 냉정할 필요는 있죠
무슨 애랑 남편이랑 엄마랑 일체 시켜서 하나로
묶는 감옥같은 인생을 살길 바라는 뒤떨어진
사고체계 정말 싫습니다 집에서 내조만
바라는 이기심도 그런 이기심이 없지요
당신이나 그렇게 사세요
여자가 가정부도 아니고
하녀도 아니고 여자도 사회생활하며 능력을 계속
적으로 키워야합니다 안그래도 인구부족인 나라가
그런 개발성 지원 확대시켜야 하는게 맞는거고
엄마가 아내가 희생자도 아니고 그렇게 저는 안살겁니다
최소한의 엄마 역할은 책임지고 해야지 엄마 인생도 행복한 권리는 있는거지요
주위 의식하지마세요 남들이 당신인생
살아줍니까?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겁니다
남인생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강요할 자격 남들은 없는거지요 오지랍이죠
누가뭐라든 뚝심있게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나가세요 남 의식하면서 이럴까 저럴까
죽도 밥도 안됩니다

자꾸 뭘하려든 방해만 하려들고
앞길에 해코지만 하려고 드는
이상한 히스테리녀44가 있어서
연을 끊어야 되는게 맞는결정
인가싶어 이 인연 해로운 인연같아
예전부터 고민해왔습니다
부디 지혜로운 결과가 나오길
바라는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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