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이고 여고인데 올해첫부임한 수학쌤(남자)이 우리반 담임을 맡게됨
애들이랑 장난도잘치고 친하게 지내기도해서 애들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음 그러다가 좀잘나가는애..친구라고 하기도뭐한? 우리지역이 평준화라 이런애들도 많이섞여있음 암튼 근데 걔가 쌤이 칠판에 뭘적고있는데 갑자기"헐 쌤엉덩이 ㅈㄴ이쁘다"라는거임 순간정적..한3초정도?그러다가 걔네무리애들이 웃고 반애들 대부분이 다웃음 난 어이없어서 걍가만히있었고. 근데 쌤이 막 혼내지도 않고 우물쭈물하고 넘어가버림 그후로 걔네무리가 "쌤 ㅅㅅ해봤어요?" "쌤 대물이신가요?" "나랑ㅅㅅ할래요?"등에 성희롱을 하루에 열번꼴로함 쌤도화날만한데 걍장난이라고 느끼고 걍 씹음 답답해죽겠음 고구마먹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