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판에 글을 써봅니다.
처음 본 여자를 성폭행 한 성폭행범 이름은 송 씨이고, 이름은 한 글자로 외자입니다.
성폭행범 나이는 30살이고, 성폭행 당시 (27) 직업은 직업군인 (육군하사)
성폭행하고 헌병대 재판 받아서 육군하사 불명예 제대했습니다.
현재는 평택에서 그 주변을 돌며 일용직 노가다합니다.
형사재판, 민사재판 1심 2심 모두 승소해서 제가 한방 먹여주었죠.
하지만 이 뻔뻔한 강간범이 4년동안 피해 보상금 (위자료) 일절 안주고,
여친이랑 놀러 다니면서 평범하게 일반인 코스프레하며 사는게 너무 얄미워요.
현 여친은 이 놈이 성폭행범이란 사실도 모르고 있고,
시골 촌에서 막 올라온 순진한 여자인데 이 남자한테 순종적인 사람입니다.
쓰레기 강간범은 헤어지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입에 달고 사나 본대 그놈 여친이 불쌍해요.
왜 저런 놈한테 목을 매고 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4년동안 피해 보상금을 안 주고 지 혼자 노가다해서 먹고 사는데,
저놈 부모는 무능력해서 먹고 살 능력이 없어요.
하나 있는 누나는 분가해서 나가 살고 있고요.
맨날 일 하기 싫어서 노가다도 한달에 15일 미만으로 일해서 150만원도 못 법니다.
15일은 일을 해야 세금을 내고, 4대보험을 가입해서 인간답게 살텐데
억울한 피해자한테 피해 보상금 주기 싫어서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예요.
저런 사회의 악질인 강간범 쓰레기가 사회에서 일반인 코스프레 하는 꼴을 더 이상 못 보겠어요.
저 쓰레기놈이 친구들한테는 꽃뱀한테 물려서 억울하다고 하소연 했나본데
정작 그 친구들한테 형사재판, 민사재판에서 졌다는 말은 못하고 변호사 핑계를 되더군요.
친구들한테 얼마나 못나 보였으면 친구들은 그 사실을 안 믿고 불쌍하게 보더랍니다.
친구들 중 한명이 전해준 소식을 듣고 어이가 없어서 삼자대면 하자고 했습니다.
지가 잘못한 걸 모르고 나대는 꼴이 상상 그 이상이라 상종도하기 싫어요.
판사 앞에서는 죽을 죄를 지었다고 울고 불고 용서를 구하더니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네여.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피해자인 저한테 사과 일절 없었어요.
그놈은 끝까지 합의하에 했다는 망상에 빠져 살고 있나봅니다.
버진인 여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처음 본 못생긴 남자랑 모텔가지 않아요.
내 몸은 소중하고 내 미래의 아이를 위해서 어떻게 지켜온 몸인데
그것도 처음 본 남자랑 함부로 원나잇이라니요.
성폭행 당한 후 수치심에 자살을 결심하고 목을 매고 중환자실에 실려갔습니다.
간신히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왔더니
저 재활용도 안 되는 쓰레기가 다시 자살하라고 그러더군요.
그 이후로 형사재판 진행하고 민사재판 진행했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법은 솜방망이처벌이더군요.
피해자 고통은 생각지도 않고 군헌병대에서는 성폭행범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집행유예를 받았으면서 지놈 변호해준 변호사한테 욕하는 쓰레기입니다.
이런 쓰레기가 여러분들 주위에 아무렇지 않게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인간 쓰레기와 같은 공기를 마시는게 너무 치욕스럽습니다.
뻔뻔한 것도 정도가 있지 범죄자가 행복한 나라에서 살기 싫어요.
성범죄자는 인권을 유린하고 성폭행을 하는데 범죄자에게 인권이라니 말이 됩니까?
범죄자는 범죄자일뿐 인간도 아닙니다.
저는 성폭행을 당한 그 순간 한번 죽은 목숨이고,
성폭행을 당한 후 수치심에 자살시도를 하였고,
솜방망이같은 법의 판결 때문에 결국 무너졌습니다.
저는 그 놈보다 더 나은 전문직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그 충격이 커서 아직도 악몽에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이대로 나만 피폐한 삶을 사는게 죽기보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