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
음 풀으라는 애가 있어서 푼다.
[우선 사장 최애는 잡덕이야 여기서 싫어하는 그룹은 다 파고 있어 심지어 2D 까지 파는 친구야 뭐 하여간 라이트 팬이긴 하지만 짹을 하는 팬 같지도 않은 친구야]
근데 그 친구가 레이 최애 레최녀는 나랑 같은 동아리고
같은 반 들킨건 동아리 활동 한 다음 날이였어
동아리에 신입(?) 이 들어온 날이였는데 엑소 팬이 있더라 [레최녀는 그날 없었어] 동아리엔 친한 애들 밖에 없고 그리고 걔내들이 말할 것 같지도 않아서 신경쓰지 않고 그냥 나는 레이가 싫다고 8밍아웃을 했어 근데 그 신동녀 [신입 동아리녀 편의상 줄일게] 도 레이가 싫다는거야 ㅋㅋ 그래서 마음 잘통해서 이래저래 말하거 즐거운 마음으러 집에 와서 잤다. 그리고 그 다음날 방과후에 동아리를 또 갔더니 레최녀가 부르더라
그래서 뭐지? 하고 따라갔더니 진심 진지하게
"음.. ㅇㅇ아 너 8충이야?"
이러는거 아니 충이란 단어도 거슬렸고 순간 이거 말해준 동친녀도 짜증나더라 [동아리 친구녀] 그래서 내가 "아.. 아니 싫어하는 건 아니고 그냥 활동 안나오고...음..." 이런식으로 말 했는데 그 친구가 가만히 있는거야 상황은 개어색한대 그래서 내가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동친녀가 말했다고 하더라 막 ㅇㅇㅇ 8충이였다고 8충^^ 그래서 그냥 화보 보여주면서 너무 예쁘지 않냐고 하면서 화제는 바뀌었는데 레최녀가 표정 굳고 8충이였냐고 물어봐서 그냥 말함 레이 별로라고 돌려서 말하긴 했는데 쨌든 그날은 그렇게 끝남 그리고 동친녀한테 전화해서 따짐 그랬더니 놀라면서 그냥 말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함
미안해 글솜씨가 없다 친구야 그래도 댓글쓴 애 때문에 쓴건데 노잼이네 ㅋㅋ 그래도 재밌으면 남중국해 터진날 일화 말해줌 ㅋㅋ
스밍은 댓글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