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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최녀가 남중국해 터진날 일화임

말솜씨가 없는 날 이해해줘 ^^
우선 레최녀는 레이최애녀 입니다.

어느날 밥씽이 싫은 아침!
일어나 보니 남중국해 일이 터졌더라구 ㅋㅋ
난 잠도 10시에 자는 친구라 남중국해 일을 좀 뒤늦게 알았음 ㅋ 그런데 그 일에 울사장님이 연관된다네?
톡선을 보면서 엑톡을 보면서 한심하던 사장이가 더 정뚝떨 해졌다. 그 글 보면서 레최녀만 생각이 나는 아침이였다 ㅋㅅㅋ 학교를 가서 레최녀한테 즐거운 마음으로 그 일을 말하는데 모르고 있더라 ㅋㅋㅋㅋ 역시 라이트팬♡ 입스밍♡ 그래서 쭉 말해주니 괜찮은거 아니야? 이러는데 한숨이 나오면서 불쌍해지더라 그래서 그건 우리나라한테더 피해주는거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이제서야 아.. 그럼 씽이가 잘못했네.. 이제야 안거임 ㅋㅋ 그러면서 그 레최녀는 짹을 뒤져보면서 정보수집을 함 ㅋㅋ 그러고 며칠이 지나고 그 친구는 사장얘기를 절대 한 번도 하지않음 티저영상이 뜨고나서도 그리고 음악방송이 나오는 날까지도 절대 사장얘기를 안하더라 ㅋㅋ 그래서 내가 너 레이 안 좋아하냐? 갈아탔냐? 이러니까 ㅋㅋ 옛 정은 있는지 아니! 난 그냥 갤러리에 종인이 사진있길래 프로필로 해논거야.. 이런식으로 말 더듬고 걍 얘기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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