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딱 두번 꿨는데 한 번은 수녕이가 우리집에 와서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내가 일으켜 주다가 깬거랑 또 한 번은 지훈이가 울면서 나한테 '나 두고 가지마.. 나 잊지마..'이럼 큐큐큐큐큐ㅠ큐큐큐큐큐큐 지후나 미안..
짤은 이쁜 쑤녕이
나는 딱 두번 꿨는데 한 번은 수녕이가 우리집에 와서 거실에 누워있었는데 내가 일으켜 주다가 깬거랑 또 한 번은 지훈이가 울면서 나한테 '나 두고 가지마.. 나 잊지마..'이럼 큐큐큐큐큐ㅠ큐큐큐큐큐큐 지후나 미안..
짤은 이쁜 쑤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