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아들과 5살 딸키우는엄마예요
저희애들은 단한번도 손지검하며 싸운적없이 키웠어요
어딜가도 저런애들 데리고다니기 좋겠다
식당가면 있는지도모르게 얌전해요
문제는 시누의 3살아들
제아들만보면 좋아죽는반면
제딸은 보면 걸핏하면 얼굴에장난감 던지고
순식간에 얼굴 집어뜯고
발로차고 밀고 때리고
미쳐버리겠어요
순식간이라 이미벌어진뒤에 제가 소리쳐도 뒤로자빠져서 울기나하고 아예 모른척쌩까요
엄마말은 듣는척도안하구요
시누언니 너무좋지만 그아들이 너무밉고싫어져요
괜히 저희애들만 나무랬어요 바보냐 왜맞고가만히있냐
오빠는 오빠가되서 그걸보고만있냐
시누언니도 막혼내지도않아요
진짜 막캥이 혼내봐야 쌩까버리니
저 정말 안보고살까 그생각까지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