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제딸 자랑하고싶어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제생각보다 많은분들께서 아롱이 예뻐해주셔서
염치불구하고 다시왔습니다~~ㅎ
잘때만되면 신랑이 끌어안고 자기때문에 저만 외롭네요ㅋ
사진찍는거 별로안좋아하고 항상 잠만자는 잠만보라 사진이 거의자는게많네요
애기데리고 친정가는길 케텍스에서 도수없는 안경 씌워봤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요ㅋㅋ귀여워
아지매같이 퍼질러앉아있어요ㅋㅋㅋ어릴때부터 저자세로 잘 앉아있었어요
내귀염둥이 내딸래미 요사스러운것~~어떻게찍어도 이쁩니다 (제눈에는요ㅎ)
난 아무생각이없다..왜냐하면 아무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졸리다구~~~마냥 잠만보
인생사진 찍음ㅋㅋ 너무 아기아기하게 찍힌듯
오랫만에 아빠만나서 신났음 웃음이떠나질않음ㅋㅋ
올해로16살이된 1호기 정난정♡
나이가들어서 이빨도빠지구 눈에백태도끼고 여기저기 혹도나구...
아기때부터 너무얌전하고 사고도안치고 착했던 난정이 ~~여전히 착한 아기지만 점점 늙어가는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아픕니다.
우리 2호기 가이~~ 어릴때 안좋은 기억이 있는아이라 성격도예민하고 사나운편이지만 딱히 건들지않는다면 아기아기하고 고양이같은모습도 많은 거대한푸들입니다.
당분간 친정에서 지내게되어 1,2호기와 3호기가 같이 지내고있어요~~ 요아이들보믄 웃음이 절로납니다ㅋㅋ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저와 제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만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잘지내고있습니다ㅎ
마지막으로 세마리들♡ 언니 누나 엄마가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