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들었을 당시에는 너무 화나서 신고까지 하려고 했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내가 생각해도 신고는 오바인거 같고 그냥 이번주말에 애들끼리 말로 풀을려공 말투 띠껍다는 애드랑 내가 너무 짜증나고 그러는데 하도 주작이라고 해서 띠껍게 쓴거같아..미안ㅋㅋ근데 진짜로 주작아니야 ㅠㅠ 하긴 주작아니라고 무슨말을 해도 주작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주작이라 생각하겠징..ㅎ
+)ㅋㅋㅋㅋㅋㅋㅋ주작이라는 애들아ㅋㅋㅋㅋㅋㅋ나 참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복 화장실에서 갈아입은건 반에 남자애들도 있고 난 반에서 뭐 옷 갈아입고 그런거 싫어해서 늘 화장실에서 갈아입었고 핸드폰 가져가는건 내맘인데?ㅋㅋㅋㅋㅋㅋ난 항상 어딜가든 핸드폰을 가져감ㅇㅇ 그리고 뭐였더라 녹음할때 소리난다고?니네들이 무슨 폰을 쓰는진 모르겠는데 내가 쓰는폰은 소리안남^~^ 화장실 2번째칸에 있어서 내용 꽤 잘 들렸구 걔네들 진짜 내 얘기만 하다가 누구 있는거 알고 나간고야ㅠㅠㅠㅠㅠ
그리고 또 털썩 주저 앉을만큼 실망하고 충격먹었단거지 진짜론 털썩 안 앉았궁 충격먹었지만 바로 정신차려서 녹음 한고양^^^^^^^^^주작 같으면 읽지말고 나가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 그대로ㅇㅇ
오늘 3교시에 체육이여서 화장실에서 체육복 갈아입고 있었는데 누군가 들어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끄고 옷 갈아입고 있었는데 들어온 애들이 뭔 말을 하길래 들어보니까 내 친구들인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옷 빨리 입고 나가서 걔네들한테 인사 하려고 하는 순간 친구중에 한명인 친구1이
'오늘 점심때 쓰니랑 밥 먹을거야?'
라고 말했는데 등하교도 같이 하고 옛날부터 진짜 친한 친구2가 이럼ㅋㅋㅋㅋ
'아 쓰니? 나 요즘 걔ㅈㄴ별로 ㅋㅋㅋㅋ왤케 나대는지 모르겠다 맘에 안들어 ㅎ 밥 몇번 같이 먹어주다가 자연스럽게 떨구려고~'
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진심 그 자리에서 털썩 쓰러질뻔 했다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일 친하고 믿었던 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배신감들고 짜증난다 당장 나가서 뭐 개1년아?다시 말해봐 하고 싸대기 날릴려고 했는데 일단 참고 뒤에 대화도 들어봤는데 진짜 가관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시1발년이다 뭐다 하고 욕 오지게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곤 마지막엔
'야 화장실에 누구있는거아냐?'
이러고 누구있나 확인한다음에
'헐 누구 있는데?'
'ㅋㅋㅋㅋ대박 설마 쓰니겠어~야 나가자'
이러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녹음은 했는데 어떡해야 될까 신고해도 되겠지?ㅋㅋㅋㅋㅋㅋ아니 신고해야되는거지? 시1발련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믿고 의지했는데 이렇게 통수를 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