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키 175 / 55키로
처음 입사 했을땐 173 / 48 정도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유전적인 몸매임..
지금도 뚱뚱하거나 통통한편이 아닌 마른몸매임
사람들이 보면 너무 말랐다 할 정도
근데 나도 몸매, 살에 대한 고민이 생김.
언제부턴가
하체쪽에 살이 붙는게 느껴짐
난 워낙에 말랏기에 아무걱정 없었음
최근들어 내 몸에 대해 자세히 관심을 갖기 시작하니
엉덩이 뒤 윗부분에 튼살 생기고;; 허벅지 위에도 튼살 살짝 생김
정말 충격적이였음.
확실히 딱 앉아있는 부분.. 엉덩이 윗부분, 아랫부분, 허리,
그부분에만 살이 엄청 붙음. 그 아줌마들 몸매처럼
무튼 항상 점심먹고 앉아있으니깐 허리 배 엉덩이 중심으로 살이 붙은거 같다.
만져볼수록 한숨나오고, 우울해지고
관리 안하면 망할거 같아서
오늘부터 빨리 걷기, 달리기 운동 하루에 한시간씩 이라도 할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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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할 수 있는 운동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