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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시기,질투 하는 친구

익명 |2016.08.23 19:25
조회 381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이에요 그냥 편하게 쓰기 위해서 반말 할게요 고2 처음 올라오고 나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지금까지도 이 친구랑만 같이 다님 나도 둘이서만 편하게 다니는게 좋고 이 친구도 우루루 몰려다니는게 별로라고 그래서 둘이서만 계속 같이 다니고 있는데 이 친구가 나한테 질투?시기? 하는듯한 말과 행동을 자주함 내가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약 8키로 정도 살이 쪘음 이 친구는 원래 뚱뚱한편이라 둘이 같이 다이어트를 하기로 함 그래서 그날부터 석식먹고 줄넘기 하기로 약속하고 줄넘기를 하는데 운동을 안하다 하니 다리가 너무 아파서 내가 좀 쉬고 있었음 근데 이 친구가 하는말이 "니 그렇게 해서 살 어떻게 빼려고?"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첫날부터 무리하면 다음날 힘들어서 못한다 이런식으로 얘기 하니까 이 친구가 또 하는말이 " 그래 니는 살 빼지마라 나 혼자 조카 날씬해져야지"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애초부터 이 친구가 나한테 몸매로 약간 자격지심이 있음 내가 8키로 찌긴 했지만 처음에 워낙 마른몸이었어서 그렇게 뚱뚱해보이지 않음 근데 이 친구는 원래 좀 뚱뚱한 체형이라 그런게 좀 있어보였음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일주일인가? 진짜 하루에 한끼만 먹으면서 3키로 정도 뺀적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그날부터 맨날 저녁에 카톡으로 " 야 니 먹음?" 이런식으로 카톡이 오는거임 내가 "뭘?" 이러니까 "밥 먹었냐고" 이러길래 "다이어트하는데 뭔 밥 요즘 한끼밖에 안먹는거 알잖아" 이러니까 " 아 ㅊㅊ 열심히해랔" 이런식.. 내가 예민한건가 난 누가봐도 내가 먹기를 바라는사람처럼 계석 확인하는거 같고 내가 살뺀게 얘한텐 아니꼬운거 같았음 그러다가 내가 주말에 못참고 치킨을 먹었는데 그다음날 월요일에 학교에서 다른 친구한테 " 나 망했다 어제 치킨 먹었다 ㅠㅠ " 이런식으로 말하니 앞에서 듣고 있었는지 바로 뒤로 고개 돌리더니 "치킨 먹었다고? 다이어트 포기했나" 이럼 그래서 내가 " 망한거 같다 다이어트" 하니까 " 그래 뭔 다이어트야 하지마라 " 이런식.. 말투를 여기에 표현할수가 없어서 뭐 저정도 말이 뭐가 기분 나쁘지 이럴수 있는데 말투가 딱 사람 약올리는 그런 말투임 내가 말했듯이 내가 8키로가 갑자기 찌는바람에 다리에 튼살이ㅈ 좀 있엇서 스타킹 신고 다니고 그러는데 어느날 급식실 가다가 다른친구가 내이름이 00 이라고 치면 "00 이는 다리는 진짜 이쁜거 같다 다리만 보면 살 찐거 잘모르겠는데?" 이렇기 얘기하니까 걔가 하는말 " 야 다리만 이쁘면 뭐하는데 00아 니 튼살잇제? 난 살쪄도 튼살은 안생기던데 니 이제 치마 어떻게 입게? 내 친구중에서도 튼살 있는애 있는데 진짜 징그럽던데" 이러는거 ㅋㅋㅋ 이거 누가 봐도 나 약점 찌르면서 나 기분상하게 할려고 그러는거 아님? 안그래도 나 튼살 제일 스트레스받는구 중에 하난데 .. 내가 이친구랑 계속 같이 다니지만 솔직히 계석 같이 다녀도 되는건가 싶음 이게 진짜 친군가 싶고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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