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얘기할 공간도 없어서 세븐틴이랑 우리 캐럿 관련된 얘기니까 여기다가 써볼게..후
일단 내 친구가 있어 많이 싸웠는데 그만큼 많이 친해진 친구, 그 친구는 원래 본업이 ㅇ r me란 말이지(내가 그렇다고 그 가수랑 팬덤을 욕하는 게 절대 아님) 근데 내가 세븐틴 파니까 우리 둘이 만나면 애들 얘기를 자주 해. 그래서 내가 울 애들 멋지지 잘생겼지 하다가 걔도 캐럿이 되고 공식1기 나오니까 내가 하자고 할때 당연히 한다고 해서 지금 우리 둘다 공식1기야. 근데 저번주인가 B라는 친구가 걔를 만났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오늘 B랑 나랑 어디를 갔는데 걔 얘기가 나오는거야. 요즘 ㅂㅏㅇㅌㅏㄴ이 다시 좋아진다고.. 근데 솔직히 걔는 본업이 ㅇr me였으니까 좋을수도 있고 상관 안썼고 걍 아왜에 세븐틴도 좋아해야징...이러면서 걍 친구들끼리 앙탈 부리는 식으로 얘기를했고 그 B가 다시 말을 이었어. 걔 원래 본업이 다시 좋다고 세븐틴 공식1기 쓸모없다고, 근데 자기 이름 써져 있으니까 버리거나 마땅히 줄 애도 없으니까 가지고 있는거라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그때 ㅈㄴ속상하고 맴찢이였음. 그렇다고 내가 아무 잘못없는 B한테 뭐라할수도 없으니까 그냥 앙탈식으로 넘겼음.
근데 여기서 화나는게 나도 뭐 타아이돌이 잘생겼거나 혹은 원래 본업이 그쪽이거나 노래가 좋다거나 이런거 다 괜찮거든? 근데 이런식으로 은근 우리 세븐틴 깎아 내리고 공식1기가 얼마나 소중한건데 못한 캐럿들도 있었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같은 캐럿으로써 잘 볼 수가 없는거 같아. 캐럿들은 어떻게 생각해?
+수정 애들 이름 수정했어. 말투 좀 둥글게 할 순 없을까 지금봤는데 제발 캐럿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