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는 팬톡이라 계속 넘겨서보는데 탈덕글에 고맙다고 기다린다고 하는 댓글보고 정말 놀랐다 이런상황에 우리 다 힘들지.. 근데 또 공감해서 욕없이 나쁜말하나없이 그렇게 보내주고 또 되돌아오고 내가 이래서 아직 비비씨인가싶고.. 우리 낙지들 정말정말 나 지금 뭔가 말로 표현할수가없어 난 정말 다 사랑하고 하나하나 그 탤찡 작은타투들까지 아끼는데 괜스레 항상 우리곁에 있어주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인생평생 살 동안 잊고싶지도 않고 잃어버리고 싶지도않은 사람들이 블락비비씨야(진심) 힘들다생각되는 이 시간, 이 상황이 결국 모두 지나가고 한낱 과거로 기억되리 사랑해애들아ㅠㅠㅠㅠㅡㅜㅡㅜㅡ 좋아한다구ㅠㅜㅠㅡㅜㅜㅜㅠ
항상 밝은모습만 보일수있는건 무리겠지
그저 그렇게 우리옆에 남아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