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가서 쌤들이랑 애들이랑 다같이 잡담하다가 영화얘기나왔단말임그러다가 내옆에 앉은 애가 한국가서 부산행이랑 인천상륙작전 봤다고 너무 좋았다고 얘기를 하니까쌤이 놀라서 영화를 한국가서 그거밖에 안봤냐고 막 물었음 근데 걔가 아진짜 볼게 너무 없었어요저 봉12김33선3달을 볼 지경이였다니까여 이러는거임ㅅㅂ... 쌤이 거기서 갑자기 팍 웃더니 뭐 볼게 없어서 봉2김1선1달을 보냐고 하면서 막 웃는거임 애들 뒤에 다 따라웃고 나만 혼자 민소기 나오는거 아니까 표정 졸라굳고 웃지도 못하고 ㅅㅂ 해외살아서 못봤는데 재미없어서 그러는거임?존1나웃긴1다,,,진짜 표정굳고 나혼자 정색했는데 쌤이 나보고 ㅇ즘 피곤하냐 그랬음 아,,
스밍은 ㅅㅂ내가 아까 세면대에 폰 빠트려서 폰고장남 내일 AS맡길거임 미안 ㅅㅁㅇㅈ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