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태형이가 올바른 사람인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인터뷰를 통해 방탄 뷔로서가 아니라 김태형으로서 다시한번 보게 된거 같아
할머니 할아버지께 출국전 인사하면서 내가 효도해드려야 겠다고 생각하는것과
항상 자신을 위해 일하는 스탭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아 내가 태형이를 왜좋아하는지 진정 깨닫게 되었어
정말 이런 예쁜 애들로 가득한 방탄을 좋아한다는게 너무 자랑스럽다
정말 태형이가 올바른 사람인걸 알고 있었지만
오늘 인터뷰를 통해 방탄 뷔로서가 아니라 김태형으로서 다시한번 보게 된거 같아
할머니 할아버지께 출국전 인사하면서 내가 효도해드려야 겠다고 생각하는것과
항상 자신을 위해 일하는 스탭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아 내가 태형이를 왜좋아하는지 진정 깨닫게 되었어
정말 이런 예쁜 애들로 가득한 방탄을 좋아한다는게 너무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