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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야지 > 느낀점

애들이 쉬는 날이 있어도 마음의 여유는 찾을 수 없었을 텐데 진짜 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어서 너무 다행이다ㅠㅠ

지민이가 숙소에 가만히 있으면 나 이렇게 있어도 돼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잠도 늦게자고 연습실에 계속 가 있다는 말 들으니까 저런 생각이 공감이 가면서도 진짜 너무 멋졌어ㅠㅠㅠㅠ 계속 방황해도 언제나 이렇게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워

윤기는 소감에서 계속 방탄소년단으로서가 아닌 스물네살 민윤기로서, 흔한 20대들이 방황할 만한 것들이라고 같이 힘내자 등등 이런 말들 하는데 확실히 보는 시야기 정말 넓고 마인드가 좋다는게? 느껴지는거같앜ㅋㅋㅋㅋ

태형이는 소감말할 때 모습 보니까 힘들 때 찾게 되는 친구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뭔가 같이 얘기나눠보고 싶엌ㅋㅋㅋㅋㅋ 정이 많은게 많이 느껴져ㅠㅠ
ㅠㅠㅠㅠㅠㅜ아무튼 우리 애들 전부 다 넘나 감성적이고 속깊은게 느껴지더라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고 영원히 같이 가고싶다♡♡
방탄 화이팅!!!! 언제나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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