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터뷰 보고 느낀건데 윤기는 그냥 알게모르게 청춘들을 항상 위로해주고 응원해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웃으면서 그냥 다같이 힘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도 그렇고 투모로우에서 '20대의 백수는 내일이 두려워 참 웃기지 어릴 땐 뭐든 가능할거라 믿었었는데' 이부분도 보고 진짜 .. 요즘은 대학을 가도 취업하기 힘든 시대라잖아 그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것 같아서 놀랐음 이번 믹테에서 특히나 더 느꼈고ㅇㅇ. 그런 윤기한테 음악해줘서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다 그냥 너의 음악에 위로받고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도 있음을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