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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와 윤기

지민 : 내가 나에게 실망을 한다거나 할 째다. '나 왜 이렇게 부족하지' 이런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그 생각 안에 좀 오래 갇혀 있는 편이다. (Q. 그 때 그 안에서 끄집어 내 주는 사람이 있나?) 욕을 세게 한 번 먹으면 쉽게 나온다.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그냥 다시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기도 하다.

슈가 : 욕은 내가 많이 해준다. 내가 충격요법에 대해 굉장히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추천수72
반대수2
베플ㅇㅇ|2016.08.24 23:54
윤기가 충격요법으로 성공한 케이스라해야되나 어릴때 너무 그런소리를 많이들어서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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