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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자들어가는것들이 싫어요

제발오지마 |2016.08.24 09:14
조회 398 |추천 3
다들 그러신가요..?

여자저차해서 시댁과 합가해서 삽니다..

지금도 불편하고 답답하지만 딱2년이라 생각하고 즐기자

하고 살려고 무던히 노력중인데..

그놈에 시누땜에 스트레스가 스트레스가..

어머니 아버님 신랑 일가면 그나마 제 자유시간인데..

그시간도 시누땜에 불안불안..

허구언날 애들 다데리고 와서는 시끄럽게는 기본..

밥까지 꼬박 먹고가고..시누애기들 밥그릇까지 있어요

요기가 자기집인지 애들옷이며..

한번은 너무 짜증나서 저에게 치대는 애기들 살갑게 안대했다고

삐져서는 뾰루퉁..

그러거나 말거나 이제는 오던지 말던지 방에들어가 자버립니다

애기들 숙모 놀자고 문두들겨도 안나가구요..

그래도 늘 오는분이라 올시간이 다가오면 그때부터 스트레스..

자기혼자 똑똑한척 야무진척 다하면서 정작 왜 그렇게

시누티를 낼려는지..

그러면서 내앞에서 자기 시댁 시누욕하고..

ㅂㅅ인지..안찔리는지..

나는 너에게 올케에게 이만큼이나 관용을 배푼다는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들..

누가 해달랬나..그냥 나좀 가만히 냅두는게 날 도와주는건데..

내가 도라이도 아니고 지애들을 왜봐죠..

제발 세상모든 시누들...정신좀 차려요...

그래 팔은 안으로 굽는다 하자 그래서 머 어쩔껀디요..

올케 서운하네 이말만 나오길 기다린다...

다다닥할려고..내가먼저 다다닥하면?

그럼또 싸가지가 있네 없네..뻔한 그스토리..

아~~~~~!!!!!!!!!!!시르다 시누여...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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