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현재 이십대 중반넘은 사람이구요
일하고 연애하고 친구만나고 자기계발 하고 남들과 다르지않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나이 먹고 외박하지 말라고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무슨상관이냐 할수있는데 다큰 성인남자가 잠은 집에서 꼬박꼬박 자야되고 그러지못해서
혼나고 억압 받아야 된다는게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현재 연애중입니다
사귄지 얼마안됐고 사귀고 난후 주6일 일하고있는 중이라
하루종일 같이붙어있어도 모자를때 입니다 ..
서로 떨어져있고 일하는 평일엔 연락도 제대로 안되니 서운해질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요일 딱하루 외박하고 같이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저희 친누나는 이해를 못합니다.
남들도 데이트하고 밤에 헤어져서 집오고 그렇게 잘만하는데 너는왜 그게 안되냐
외박은 원래 하면 안되는거다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친누나는 일끝나고 불금부터 달려서 볼사람 다보고 놀거다 논후 집에 퍼질러있는 일요일에
내가 없는게 마음에 안드는겁니다.
누나는 아직 남자를 안사겨봐서 , 연애를 안해봐서 내 심정을 이해 못하는거다
그런식으로 얘기해도 소용없습니다. 남들은 다들 잘만 그렇게 데이트 잘한답니다
누나가 정신적으로 스틀레스 많이 받는 편이고 저한테 많이 의지하는게 있습니다
이해는 가지만 그게 성인되기전 고등학생 때부터 지속되 오다보니 저도 지치게 된겁니다
나한테 의지만 하지 말고 연애를 해봐라 옆에 듬직한 사람좀 둬서 의지해주고 잘사귀면
되지 않냐 하지만, 안합니다 ㅡ ㅡ 그래놓고
결국 저한테만 계속 집착하고 저는 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결국 연애를 포기하거나 누나랑 같이 보내는 시간을 포기 해야 하는 상황이 오게됩니다..
최근뿐만 아니라 몇년동안 이어지고있는 문제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