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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국이 완전 다정하다

대현이가 자기꺼 걸리니깐 큰일났다 연달아서 말하고 어떡하냐 매운거 못먹는데 이런식으로 말하고 먹을때 대현이가 너무 많이 드니깐 너무 많아 걱정해주고 먹고 나서도 대현이 계속 보고있다가 왔어 매운거 왔어 이렇게 말해주고 ㅠㅠ 준홍이한테도 쉬하러 갔다고 하고 막 우쭈쭈 해주고 뭔가 진짜 애기들 챙기는 아빠 같은 느낌 ㅋㅋ 멋있고 다정하고 혼자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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