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기보다는 타이미 백댄서?ㅋㅋ
●방용국 크루셜스타와의 인연
타이미는 2009년 이비아로 데뷔하기 직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투수 봉중근과 함께 ‘힙합 버전 사랑해요 LG송 Love Generation’을 듀엣으로 부른 적이 있다.
당시 타이미는 봉중근과 녹음은 물론 거리 공연을 펼치기도 했는데, 당시 백댄서 겸 서브 랩퍼 코러스가 바로 랩퍼 크루셜스타와 그룹 B.A.P의 방용국이다.
이에 대해 타이미는 “그때는 (크루셜스타와 방용국과)알고 지냈는데 지금은 따로따로 헤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거 이야기하면 또 다들 찾아볼 건데...”라고 과거영상의 재등장에 대한 걱정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