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우울하지 않나요..
폭염이 사라진다고는 했지만,
여전히 덥고 갑작스런 소나기에 습하고 찝찝하고ㅠ
불쾌지수 높은 날씨때문인지,
요즘 "노잼" 시기 오신 분들 많으시죠?
인생은 나 혼자인 것 같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하다고 느낄 때!
"나는 왜이럴까" 라는 생각과 동시에,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줄 것 같을 때!!
우리의 어깨를 토닥여줄 영화 한 편 소개합니다.
먼저 영화 <한강블루스>의 뮤직비디오부터 감상하시죠.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22160&mid=31757
뮤직비디오 음악인 ‘희망가’는 일제강점기 시대, 허탈한 마음의 대중에게 퍼져 불리기 시작한 노래로
‘희망가’인 노래 제목과는 달리 민족의 한(恨)을 느끼게 하는 구슬픔이 묻어있어요.
또한, 올해 최고의 히트작 <부산행>, <곡성>을 비롯해
<도둑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복수는 나의 것> 등 수많은 영화의 음악을 맡은
히트메이커 어어부프로젝트의 장영규가 편곡, 연주하고 보컬 백현진이 노래하여
절절한 목소리로 예비관객의 마음을 뜨겁게 위로해줍니다.
봉만대, 기태영, 김정석, 김희정 주연의 영화 <한강블루스>는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용서하고 화해해 나가는지를 그리는 영화로,
올 가을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큰 울림을 줄 영화에요.
우리를 토닥여줄 영화 <한강블루스>는 오늘 9월에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얼른 영화를 통해, 마음 속 깊은 위로를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