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조카 ㅈ같은 경험함

갑자기 생각나서 글쓴다

중독 때였음ㅇㅇ 아빠가 다니셨던 대학교에 무슨 시장?이 열렸었어 여기서 팔고 번 돈은 아마 졸업생 그 옷있잖아 그거 지원하는데 쓰였을거야 아빠 여기 가셨었는데 전화가 온거야 여기 아는 분이 연예인 싸인 앨범들 팔러오셨는데 엑소 있는데 사다줄까? 이러서셔 걍 안사와도 된다했음
아빠가 집에 오심. 사오셨ㅇ.. 우왕 하면서 앨범 확인해봤는데

애들 싸인 아니잖아.. 아빠한테 혹시 얼마에 샀냐고 물어봤음 6만원이래 ㅆ1발것 진짜 싸인도 아닌걸 왜 6만원에 팔아 미친놈들이 6만원이면 앨범이 몇개야ㅅㅂ
6만원이나 주고 사오셨는데 내가 어 이거 엑소 싸인앨범 아닌데? 이러면 얼마나 미안하시겠음.. 그래서 아빠한테 감사하다고 걍 넘어갔는데 속여서 판 그 ㅆ발 양심없는 새끼 조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신고 했어야했음 내가 ㅂㅅ이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씽같은년




ㅅㅁㅇㅈ

추천수3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