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화 마지막 부분에
.....눈을 감았다 떴다. 철수야.-
서른아홉 살의 삼촌이 나를 부른다.
이부분에서 휴대폰 던짐ㄷㄷ 아오 심장아
여름뀸에서는
둘이 결혼식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드러났을때, 그러니까
경듀야 내가 갈게 거기 있어
라면서 배큥이가 혼란스러워 하는 경듀를 안심시키면서 자기가 간다고 했는데,
그때 배큥이가
경듀야, 경듀야 우리,
우리
도망갈까?
할때 진심 휴대폰 던짐ㅋㅋㅋㅋㅋ